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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부구치소 위치|주소|홈페이지|식단|면회 예약|전화|편지|

by 정보주민센터 2026.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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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부구치소 위치|주소|홈페이지|식단|면회 예약|전화|편지|


서울남부구치소는 서울 서남권의 형사사법 절차를 뒷받침해 온 대표적인 구치소로, 수많은 사건과 인물들이 거쳐 간 공간입니다. 이곳은 미결수용자를 중심으로 수사와 재판을 지원하는 기능을 수행해 왔으며,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는 인물들도 수용해 왔다고 전해집니다. 1969년 영등포구치소로 출발해 현재의 서울남부구치소로 자리 잡기까지 여러 변화와 이전 과정을 겪으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언론 보도로 널리 알려진 사건이나 공적 인물들의 수감 사례는 이 기관의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과거 노동운동과 관련한 수감 사례부터 최근의 대형 경제 사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적 장면이 이곳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인물과 사건들은 단순한 수용 기록을 넘어 당시 사회 분위기와 법 집행의 단면을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되곤 합니다. 이제 서울남부구치소를 둘러싼 주요 인물과 사건들을 차례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 기관명

서울 남부구치소

❖ 구치소란?

구치소는 아직 형이 확정되지 않은 사람들을 수용하는 시설로, 주로 구속된 피의자나 재판을 받고 있는 피고인이 머무는 곳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교도소와 마찬가지로 법무부 산하 교정기관에 속하지만, 수용 대상과 목적에 따라 역할이 구분됩니다. 재판과 수사 일정에 맞춰 이동이 잦은 미결수의 특성을 고려해, 대부분의 구치소는 지방법원이나 검찰청과 가까운 위치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일부 시설은 법원과 직접 연결된 통로를 갖추고 있어 외부 이동 없이 출정이 가능하도록 설계되기도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구치소는 미결수가 중심이 되는 공간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형이 확정된 수형자도 일정 부분 함께 생활합니다. 남은 형기가 길지 않거나 비교적 가벼운 형을 선고받은 경우, 행정적인 효율성과 시설 운영상의 이유로 별도의 교도소로 이감하지 않고 구치소에 계속 수용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또한 시설 운영을 돕기 위해 취사나 세탁 등 내부 작업을 담당할 인력이 필요하다는 점도 이러한 운영 방식에 영향을 미칩니다. 단기간 복역자를 굳이 다른 기관으로 옮기는 것이 오히려 절차상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벌금을 내지 못해 자유형으로 전환되는 경우에도 구치소에 수용될 수 있습니다. 이때는 노역을 통해 하루 단위로 벌금액을 상계하는 방식이 적용되며, 정해진 금액이 모두 충당되면 석방됩니다. 이러한 제도는 교도소에서도 동일하게 운영됩니다. 결과적으로 구치소는 단순히 재판 전 구금 장소에 그치지 않고, 수사와 재판, 형 집행 과정 전반을 지원하는 복합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교정시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개소 일자

1969년

 

❖ 현 서울 남부구치소장

박경선 소장

❖ 서울 남부구치소장 계급 / 직급

부이사관 (3급) / 태극무궁화 2개

❖ 서울 남부구치소 수용 인원 / 정원

약 1600명

❖ 서울 남부구치소 주소 / 위치 / 지도

서울특별시 구로구 금오로 865 / 네비게이션 검색시 천왕근린공원 검색

 

❖ 서울 남부구치소 홈페이지 / 면회 / 접견 예약

법무부 교정본부 공식 홈페이지 → 온라인 민원 → 민원인 접견 예약

 

❖ 서울 남부구치소 식단 / 식단표

구치소 식단표는 매월 법무부 교정본부 홈페이지 “사전정보공표”에 공지됩니다.

 

❖ 서울 남부구치소 편지 주소 / 사서함

우편번호

08365

주소

서울시 구로우체국 사서함 164 - 수용자번호

❖ 서울 남부구치소 문의 전화

02-2105-0391

 

❖ 접견 예약 콜센터 전화 번호

1363 (교정민원콜센터)

 

❖ 방문 교통편 / 네비게이션 주소 안내

네비게이션 검색

맞은편에 위치한 '천왕근린공원' 우회 검색

 

지하철 이용 안내

광명사거리역 (7호선)

6번 출구 - 광명사거리 버스정류장 2번 버스 - 교도소 정류장 하차 후 3분 도보

 

오류동역 (1호선)

2번출구 - 마을버스 15번 승차 - '서울남부교정시설' 하차 2분 도보

 

버스 이용 안내

6640B번 승차 - '천왕이펜하우스6단지' 하차 후 10분 도보

❖ 서울 남부구치소 소개

서울남부구치소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천왕동, 금오로 865에 위치한 구치소로 서울지방교정청 산하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같은 부지에는 서울남부교도소가 함께 자리하고 있으며, 수도권 남서부 지역의 형사사법 절차를 지원하는 중요한 교정시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기관은 미결수용자를 중심으로 관리하는 시설이지만, 실제 운영 과정에서는 다양한 수용 형태를 포괄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구치소는 형이 최종 확정되지 않은 사람들을 수용하는 곳입니다. 주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피의자나 재판이 진행 중인 피고인이 머무르며, 수사와 재판 일정에 맞추어 출정과 조사가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구치소는 일반 교도소와 구별되어 운영되며, 법원과 검찰청과의 접근성이 중요한 요소로 고려됩니다. 서울남부구치소 역시 서울남부지방검찰청과 서울남부지방법원, 그리고 서울서부지방검찰청과 서울서부지방법원 관할 사건의 수용자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수사와 재판의 원활한 진행을 지원하는 기능이 핵심 역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구치소에는 미결수만 수용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형이 확정된 수형자 일부도 함께 생활한다고 전해집니다. 남은 형기가 비교적 짧거나 경미한 형을 선고받은 경우, 행정적 효율성과 시설 운영상의 이유로 별도의 교도소로 이감하지 않고 구치소에 계속 수용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또한 취사나 세탁 등 내부 운영에 필요한 작업을 담당할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정 수의 기결수가 함께 배치되기도 합니다. 이는 불필요한 이감 절차를 줄이고 시설 운영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됩니다.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나 이를 납부하지 못한 경우에도 구치소에 수용될 수 있습니다. 이때는 노역유치 제도가 적용되어 일정 기간 동안 노역을 수행하며 하루 단위로 벌금액이 차감됩니다. 정해진 금액이 모두 충당되면 석방되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이러한 제도는 교도소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구치소와 교도소는 법적 지위와 수용 목적에 따라 구분되면서도 실제 운영에서는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전해집니다.

서울남부구치소의 역사는 1969년 10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영등포구치소라는 명칭으로 개청하였으며, 초기에는 구로구 고척동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이후 서울 외곽 이전 계획이 추진되었고, 시설 개선과 환경 정비가 이루어졌습니다. 과거 영등포구치소 시절에는 선풍기를 설치하고 재래식 변소를 수세식 화변기로 교체하는 등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 과정에서 재소자 가족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한 일도 있었으며, 이 사례는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다고 전해집니다.

 

현재의 서울남부구치소는 2011년 10월 구로구 천왕동으로 이전하면서 새롭게 조성되었습니다. 5층 규모의 현대식 건물로 건립되었으며, 비교적 최신 설비를 갖춘 시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구치소계의 호텔이라는 표현이 사용되기도 했다고 전해집니다. 물론 교정시설의 본질은 엄정한 법 집행에 있으나, 이전보다 개선된 환경 속에서 수용자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언급됩니다.

1990년대 후반까지는 서울구치소, 서울동부구치소와 함께 이른바 운동권 학생들이 다수 수감된 장소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당시 사회적 분위기와 맞물려 특정 시기에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인식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예전 주요 수감 사례로는 1992년 MBC 공정방송 총파업 당시 노조 활동과 관련해 영등포구치소에 수감되었던 손석희가 있습니다. 당시 그는 주동자로 지목되어 구속되었으나 실제로는 상황이 과장되었다는 평가도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최근에는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받은 인물들이 수감되면서 다시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2024년 7월 23일에는 SM엔터테인먼트 시세 조종 혐의와 관련해 김범수가 구속 수감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 8월 12일에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여러 의혹과 관련하여 김건희가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알선수재 혐의 등으로 구속 수감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이처럼 사회적 파장이 큰 사건의 피의자나 피고인이 수용되면서 기관의 이름이 언론에 오르내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 서울남부구치소의 수용 정원은 약 1,600명 규모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관장은 부이사관, 즉 3급 상당의 직급으로 보임되며 태극무궁화 2개 계급장을 사용하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현 구치소장은 박경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울남부구치소는 단순히 수용 기능에 그치지 않고, 수용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가운데 엄정한 법질서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미결수용자의 수사와 재판을 원활히 지원하는 한편, 수형자의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다양한 교정·교화 프로그램도 시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교정행정이 처벌에만 머무르지 않고 재사회화를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음을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남부구치소는 인권 존중과 공정한 법 집행이라는 두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교정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해집니다. 국민이 존중받는 사회, 인권과 민생을 중시하는 공정한 사회를 실현하는 데 기여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는 방향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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