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강승규 프로필|소속정당 지역구|고향 나이 학력 이력 재산 가족

언론인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행정과 정치를 두루 경험한 강승규는 충청남도 홍성군·예산군을 지역구로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입니다. 1963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난 그는 기자와 서울시 공보관을 거쳐 제18대 국회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이후 선거에서의 낙선과 공천 갈등을 겪었지만,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을 역임하며 정치적 경험을 이어 갔습니다.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고향인 홍성군·예산군에 출마해 당선되면서 국회에 다시 입성했습니다. 이후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와 산업 경쟁력 강화, 에너지 안보 등 다양한 현안을 놓고 의정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한편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보인 정치적 행보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언론인에서 정치인으로 이어진 그의 삶과 주요 사건, 그리고 현재까지의 의정 활동을 살펴보겠습니다.
❖ 이름
강승규 (姜升圭)
❖ 생년월일
1963년 9월 20일
❖ 나이
63세 (2026년 기준)


❖ 고향
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
❖ 현 거주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 본관
진주 강씨
❖ 학력
조림국민학교 (졸업)
임성중학교 (졸업)
천안북일고등학교 (졸업 / 5회)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정치외교학 83학번 / 학사)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원 (행정학 / 석사)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광고홍보학 / 박사)


❖ 주요 경력 / 이력
한국일보 기자
경향신문 기자
서울산업진흥재단 미디어시티서울 사무국 국장
디자인커넥션 부사장
서울특별시청 공보관
서울특별시청 홍보기획관
제18대 국회의원 (서울 마포구 갑 / 한나라당 / 초선)
한나라당 홍보기획본부 부본부장
대한야구협회 회장
고려대학교 특임교수
귀뚜라미보일러 대표이사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비서실장
새누리당·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국민의힘 서울 마포구 갑 당협위원장
윤석열 국민캠프 조직총괄본부 부본부장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 (윤석열 정부)
제22대 국회의원 (충남 홍성군·예산군 / 국민의힘 / 재선)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장
국민의힘 충청남도당위원장
❖ 병역 / 군대
육군 병장 만기 전역
❖ 가족 관계 / 집안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
배우자 / 부인
김소영
자녀
아들 1명 / 딸 1명


❖ 신체
키
173cm
❖ 종교
가톨릭 (세례명 - 대건 안드레아)
❖ 재산
2024년 19여억원 신고
❖ 전과 기록 유무 (건수)
0건


❖ 현 국회의원 지역구
충청남도 홍성군·예산군
❖ 현 국회의원 임기
2024년 5월 30일 ~ 2028년 5월 29일
❖ 현 국회 상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당적 / 소속 정당
국민의힘
❖ 저서 / 책
주식회사 서울을 팔아라
대통령을 만든 마케팅 비밀 일곱 가지
미래의 키워드 CONVERGENCE
대한민국 4.0 크리에이티브
톡톡 ’지방시대’


❖ 충청남도 홍성군·예산군 국회의원 강승규 소개
충청남도 홍성군·예산군 국회의원 강승규, 언론인에서 정치인으로 이어진 인생과 정치 활동
정치인 강승규 의원은 언론인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서울시정과 국정 경험을 쌓았으며, 국회의원과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을 거쳐 충청남도 홍성군·예산군을 지역구로 둔 정치인입니다. 기자로 활동하며 사회의 다양한 현장을 취재했고, 이후 행정과 정치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 왔습니다. 서울 마포구에서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했던 시기를 지나 고향인 충남으로 정치적 기반을 옮겼으며,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돼 다시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이후 산업과 에너지, 반도체, 지역 발전, 국가 예산 등 여러 현안을 놓고 의정 활동을 이어 왔습니다. 오랜 시간 정치적 부침을 겪으면서도 언론과 행정, 입법을 두루 경험했다는 점에서 그의 이력은 여러 분야를 거쳐 지역 정치에 자리 잡은 과정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강승규 의원은 1963년 9월 20일 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 별리에서 태어났습니다. 2026년 기준 63세이며, 어린 시절을 충남 예산에서 보내고 조림국민학교와 임성중학교를 거쳐 천안북일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이후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정치외교학과에 진학해 정치와 사회를 공부했습니다. 대학 시절부터 정치와 행정, 사회 문제에 관한 관심을 키울 수 있는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 갔으며, 졸업 후에는 언론계에 진출해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군 복무는 1984년 2월 육군에 카투사로 입대하면서 시작됐습니다. 미합중국 육군 제8군 예하 제2보병사단에서 소총수로 복무했으며, 1986년 7월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습니다. 학업과 군 복무를 마친 뒤에는 기자로서 사회 각 분야의 현장을 경험하며 자신의 경력을 쌓아 나갔습니다.
그는 한국일보와 경향신문에서 기자로 근무했습니다. 언론인은 사회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정책, 시민들의 목소리를 취재하고 이를 독자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기자로 일했던 경험은 이후 그가 정치와 행정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히는 데 중요한 밑바탕이 됐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1998년에는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초빙부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언론을 넘어 도시 정책과 행정 연구 분야에도 참여했습니다. 이후 이명박 서울특별시장 재임 시절 서울특별시청 공보관과 홍보기획관 등을 맡으며 시정 홍보와 대외 소통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언론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지방행정에 접목하면서 정책을 시민에게 전달하고 행정의 방향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 것입니다. 이 시기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가까운 정치적 인맥을 바탕으로 친이계 인사로 분류되기도 했습니다. 학업을 이어 가는 노력도 계속해 2003년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원 도시행정학과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06년에는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광고PR학과에서 광고홍보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언론과 행정, 홍보 분야를 두루 경험한 그의 이력은 이후 정치 활동에서도 특징적인 배경으로 작용했습니다.


그가 처음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것은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였습니다. 당시 한나라당 후보로 서울특별시 마포구 갑 선거구에 출마해 현역 의원이었던 통합민주당 노웅래 후보를 꺾고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기자와 서울시 공보 분야에서 활동했던 그가 본격적인 입법 활동을 시작한 시기였습니다. 국회에서는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에서 활동했으며, 신문법과 방송법 등 언론·방송 관련 제도에 관한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정책 활동을 펼쳤습니다. 당시에는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과 사회 전반의 디지털 전환에도 관심을 보이며 대한민국의 스마트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당내에서는 홍보기획부본부장을 맡아 당의 정책과 입장을 국민에게 알리는 업무에도 참여했습니다. 2009년 12월에는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노르웨이를 방문한 이력도 있습니다. 같은 해 대한야구협회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2011년에는 아시아야구연맹 회장에 선출돼 국내외 야구 행정 분야에서도 활동했습니다. 야구협회장으로 재임하면서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병역 혜택 문제를 제도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정치뿐 아니라 스포츠 행정에도 참여했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첫 당선 이후 정치적 행보가 순탄하게 이어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의 후신인 새누리당 공천 과정에서 배제됐습니다. 친이계라는 정치적 배경이 공천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왔으며, 무소속 출마를 검토했지만 결국 선거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마포구 갑 선거구 공천 문제를 둘러싸고 당과 갈등을 겪었습니다. 안대희 전 대법관이 전략공천되자 이에 반발해 탈당했고, 무소속으로 출마했지만 노웅래 후보에게 밀려 낙선했습니다. 이후 정치권에서 잠시 물러나 귀뚜라미보일러 대표이사를 맡으며 기업 경영 분야에서 활동했습니다. 정치인의 경력은 선거 결과와 당내 상황에 따라 큰 변화를 겪기도 합니다. 강승규 의원 역시 국회의원 당선 이후 공천 탈락과 탈당, 낙선이라는 과정을 경험하며 정치적 재기를 모색해야 했습니다.
2019년에는 자유한국당에 복당했으며, 이후 마포구 갑 당협위원장을 다시 맡았습니다. 나경원 당시 원내대표의 비서실장으로 활동하면서 당내 정치적 기반을 재정비했습니다.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도 마포구 갑 후보로 출마했지만 다시 노웅래 후보에게 패배했습니다. 득표율은 42.95%로, 이전 선거보다 경쟁력을 보여 줬다는 평가도 가능하지만 당선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연이어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뒤에도 정치 활동을 이어 갔으며, 이후 고향인 충청남도 홍성군·예산군을 중심으로 새로운 정치적 도전을 준비했습니다. 서울에서 쌓은 정치 경력을 바탕으로 자신이 태어난 지역에서 새로운 기반을 구축하려는 선택이었습니다. 지역을 옮겨 출마하는 일은 기존의 인지도만으로 성공을 보장받기 어렵고, 주민들과의 관계를 새롭게 형성해야 한다는 점에서 또 다른 도전이기도 합니다.


그의 정치적 전환점은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2022년 5월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으로 내정됐고,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5월 10일 정식 임명됐습니다. 시민사회수석은 정부와 시민사회 사이에서 의견을 듣고 소통하며 다양한 사회적 요구를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그는 취임 직후인 2022년 5월 17일 광주광역시를 방문해 5·18 민주화운동 관련 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민원 사항을 청취하고 전야제에 참석했습니다. 이후 국내외 동포와 관련한 일정에도 참여했습니다. 2022년 9월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뉴욕 방문 일정 중 한인 동포 간담회에 참석해 교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앞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려인 동포 지원과 관련한 간담회에도 참여해 피해 동포와 난민 입국자 현황,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연말연시에는 사랑의열매와 세이브더칠드런 등 기부·아동권리 관련 단체에 대통령 부부의 기부금을 전달하는 업무에도 관여했습니다.
시민사회수석으로 활동하는 동안 국민 의견을 정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방식도 주요 과제로 다뤄졌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국민청원을 대체하는 국민제안을 운영했고, 우수 제안을 선정해 국정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을 추진했습니다. 최저임금 차등 적용 등 여러 정책 제안이 논의됐지만, 온라인 제안 과정에서 중복 참여와 어뷰징 문제가 불거지는 등 운영상의 논란도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시민사회와 정부의 소통을 담당하는 자리는 국민의 의견을 듣는 역할과 함께 제도 운영의 신뢰성을 확보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강승규 의원는 대통령비서실에서 근무하며 이러한 정책적·사회적 현안을 접했고, 이후 총선 출마를 준비하면서 2023년 11월 말 시민사회수석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고향인 홍성군·예산군을 지역구로 삼아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하기 위한 행보였습니다.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그는 국민의힘 후보 자리를 놓고 홍문표 전 의원과 경쟁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홍문표 전 의원이 경선을 포기하면서 그가 단수공천을 받았습니다. 본선에서는 충청남도지사를 지낸 양승조 후보와 맞붙었습니다. 강승규의원은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충남 혁신도시를 완성하고, 국립공주대학교 의과대학 설치와 종합병원 유치 등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지역의 의료·교육 기반을 확충하고 일자리와 정주 여건을 개선해 지방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이었습니다. 선거 결과 그는 54.84%를 득표하며 당선됐습니다. 특히 고향인 예산군에서 비교적 큰 격차로 승리했고, 홍성군에서도 승리를 거두면서 국회에 재입성했습니다. 서울 마포구에서 여러 차례 선거를 치렀던 그가 고향 지역에서 새로운 정치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결과였습니다.


국회에 돌아온 그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지역 산업과 국가 경제 관련 현안에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지방에서도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를 밝히며 산업 정책과 지역 발전을 연결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하면서 정부 예산의 심사와 배분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단순히 사업 계획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이 실행되도록 관리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그는 이러한 관점에서 충남 혁신도시와 내포신도시의 발전, 교통 인프라 확충, 교육·의료 시설 유치 등 지역 현안을 주요 과제로 다뤘습니다. 한편 국회에서는 방송과 언론 제도, 에너지 정책, 반도체 산업, 국가 안보 등 여러 분야에 관한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2024년 7월 25일에는 방송문화진흥회법 등 방송4법 개정안을 둘러싼 필리버스터에 참여했습니다. 그는 해당 법안들이 공영방송의 독립성을 강화하기보다 특정 정치세력과 언론노조의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당시 여야가 공영방송의 지배구조와 방송의 정치적 독립성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했던 상황의 일부였습니다. 같은 해 8월에는 간첩행위의 개념을 확대하는 형법 개정안을 발의했고, 9월에는 유전자변형생물체의 개발과 실험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식량안보와 생명과학 연구, 산업 경쟁력 등을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였습니다. 9월 대정부질문에서는 민간 주도의 인공지능 산업 성장과 반도체 산업, 문화산업의 현지화 등을 강조했습니다. 다양한 입법과 정책 질의를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 정책 방향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혀 왔습니다.
2025년에도 강승규 의원은 국회 대정부질문과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여러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2월에는 반도체 산업 지원과 주 52시간제 특례 문제, 전력수급기본계획, 방산 수출 등을 질의했습니다. 반도체 산업이 국제적으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상황에서 연구개발과 생산의 특성을 고려한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전력수급기본계획과 송·변전망 구축, 온실가스 감축, 원전 관련 정책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3월에는 반도체특별법에 주 52시간제 적용 제외가 포함돼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으며 산업 현장의 규제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4월에는 나경원 후보 캠프에 총괄상황실장으로 합류했고, 5월과 6월에는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참여했습니다. 7월에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자료 제출 문제와 재산 관련 의혹, 법인카드 사용 문제 등을 제기하며 후보자 검증에 나섰습니다.




같은 해 8월에는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한국 정부와 미국 측의 발표 내용에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9월에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구금 사태와 관련해 정부와 기업의 대응이 충분했는지 질의했으며, 정부조직 개편에 따른 에너지 정책과 산업 정책의 관계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재생에너지 설비를 통한 사이버 공격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전기사업법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에너지 안보 문제에도 관심을 보였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의 해킹 시도와 원전 보안 문제에 대해서는 국가 핵심 시설의 사이버·물리적 보안 대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0월 국정감사에서는 보툴리눔 톡신 균주와 생산기술의 국가핵심기술 지정 제도를 다루며, 기술 보호와 산업 경쟁력 사이의 균형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11월에는 대미 투자와 환율 문제를 비판적으로 살펴봤으며, 2026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는 홍성·예산 지역의 하천 정비, 교육 인프라, 철도망 확충 등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025년 12월에는 2026년도 예산안에 홍성군과 예산군의 지역 사업 예산을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그가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홍성군에는 2,907억 원, 예산군에는 2,762억 원 규모의 예산이 확보됐으며,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와 충남혁신도시 과학영재학교 설립, 국립 한국전통아카이브센터 구축, 중부권 마른김 소비지 분산물류센터 설치, 내포신도시 스포츠가치센터 건립 등의 사업이 예산안에 반영됐습니다. 지역 예산 확보는 지방의 교육·문화·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주민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예산이 실제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 일정과 집행 과정, 완공 이후의 운영 성과까지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강승규 의원 역시 확보한 예산이 효과적으로 집행되도록 관리하고 홍성과 예산을 중심으로 지방시대를 열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2026년 현재 그는 국민의힘 소속 충청남도 홍성군·예산군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과 국가 정책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지역 정치 기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농어촌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농업과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며,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일자리와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홍성과 예산 역시 지역 산업과 농업, 교통, 의료,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지역입니다. 국회의원으로서 중앙정부의 정책과 예산을 지역의 실제 수요에 연결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앞으로의 중요한 과제가 될 것입니다.
강승규 의원의 정치 인생은 한 번의 당선으로 순탄하게 이어진 길이라기보다 당선과 낙선, 공천 갈등과 정치적 재기, 대통령비서실 근무와 지역구 이동을 거치며 변화해 온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일보와 경향신문 기자로 출발해 서울시정 홍보 업무를 맡았고, 국회의원과 야구 행정가, 기업 대표,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을 거쳐 다시 국회로 돌아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정책과 행정, 홍보, 산업 현장을 폭넓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됐지만, 동시에 정치적 선택과 발언에 대한 책임도 뒤따릅니다.




정치인은 자신의 경력이나 정당의 입장을 넘어 국민과 지역 주민의 삶을 개선하는 결과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가 언론인으로 시작해 행정과 정치를 거치며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홍성군과 예산군의 현안을 얼마나 충실하게 해결하고, 국가적 문제에 대해서는 얼마나 책임 있는 판단을 보여 줄지가 앞으로의 관건입니다. 지역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확보한 예산과 제도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며, 정치적 갈등 속에서도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홍성과 예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은 물론 국민을 위한 책임 있는 정치가 무엇인지 보여 줄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보겠습니다. 그의 앞으로의 정치적 행보를 응원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2026.10.08 - [정치연구센터] - 국회의원 이상휘 프로필|소속 정당 지역구|나이 고향 학력 이력 재산 병역
국회의원 이상휘 프로필|소속 정당 지역구|나이 고향 학력 이력 재산 병역
국회의원 이상휘 프로필|소속 정당 지역구|나이 고향 학력 이력 재산 병역포항의 산업 현장과 정치의 중심을 두루 경험하며 자신의 길을 개척해 온 이상휘 국회의원은 오랜 도전과 경험을 거
information.homeostasises.com
2026.10.04 - [정치연구센터] - 국회의원 이주영 프로필|소속정당 지역구|나이 고향 학력 이력 재산 남편
국회의원 이주영 프로필|소속정당 지역구|나이 고향 학력 이력 재산 남편
국회의원 이주영 프로필|소속정당 지역구|나이 고향 학력 이력 재산 남편대한민국 의료 현장에서 오랜 시간 소아응급의료를 담당했던 의사에서 이제는 국회에서 국민을 위한 정책을 고민하
information.homeostasises.com
2026.10.08 - [정치연구센터] - 이개호 국회의원 프로필|나이 고향 학력 이력 재산 병역|소속정당 지역구
이개호 국회의원 프로필|나이 고향 학력 이력 재산 병역|소속정당 지역구
이개호 국회의원 프로필|나이 고향 학력 이력 재산 병역|소속정당 지역구전남의 행정 현장에서 오랜 시간 경험을 쌓은 뒤 정치의 길로 들어서 농업과 농촌, 지역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온 인물
information.homeostasises.com
'정치연구센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회의원 이재관 프로필|소속정당 지역구|나이 고향 학력 이력 재산 병역 (0) | 2026.10.16 |
|---|---|
| 국회의원 박정현 프로필|소속정당 지역구|나이 고향 학력 이력 재산 남편 (0) | 2026.10.15 |
| 이개호 국회의원 프로필|나이 고향 학력 이력 재산 병역|소속정당 지역구 (0) | 2026.10.14 |
| 국회의원 이상휘 프로필|소속 정당 지역구|나이 고향 학력 이력 재산 병역 (0) | 2026.10.13 |
| 김기웅 국회의원 프로필|나이 학력 고향 이력 재산 병역|소속정당 지역구 (1) | 2026.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