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이주영 프로필|소속정당 지역구|나이 고향 학력 이력 재산 남편

대한민국 의료 현장에서 오랜 시간 소아응급의료를 담당했던 의사에서 이제는 국회에서 국민을 위한 정책을 고민하는 정치인으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는 이주영 의원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환자를 직접 진료하며 우리나라 필수의료와 소아응급의료가 처한 현실을 몸소 경험했던 그는 의료 현장을 떠난 뒤 정치권의 제안을 받아들여 개혁신당에 합류하며 정치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개혁신당 비례대표 1번 후보로 출마해 국회에 입성하면서 자신의 현장 경험을 정치와 정책으로 연결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의료계와 정부의 갈등이 거셌던 시기에 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전달하며 의사 출신 정치인으로서 자신만의 존재감을 보여주었습니다. 국회에 들어온 이후에도 보건의료 문제를 비롯해 교육과 복지 등 다양한 현안에 관심을 넓히며 의정활동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의사로서 환자를 치료했던 경험이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정책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그리고 앞으로 어떠한 정치적 역량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이주영 의원이 걸어온 길과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과정, 그리고 국회에서 보여주고 있는 활동을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 이름
이주영 (李妵鍈)
❖ 생년월일
1982년 3월 22일
❖ 나이
44세 (2026년 기준)


❖ 고향
대구광역시
❖ 현 거주지
서울특별시 송파구 신천동
❖ 본관
진성 이씨
❖ 학력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의과대학 (의학 01학번 / 학사)
울산대학교 대학원 (의학 / 석사)


❖ 주요 경력 / 이력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 소아응급의학과 분과 전문의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임상부교수
제22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1번 / 개혁신당 / 초선)
개혁신당 서울 송파구 갑 당협위원장
개혁신당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동선거대책위원장
개혁신당 제21대 대통령 선거 정책본부장
개혁신당 정책위원회 의장
❖ 가족 관계 / 집안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
배우자 / 남편
기혼 (결혼 했음)
자녀
아들 2명 / 딸 1명
❖ 신체
키
164cm
혈액형
B형


❖ 종교
개신교 (기독교)
❖ 재산
2024년 42여억원 신고
❖ 전과 기록 유무 (건수)
0건
❖ 현 국회의원 지역구
개혁신당 비례대표 / 지역구 국회의원 아님


❖ 현 국회의원 임기
2024년 5월 30일 ~ 2028년 5월 29일
❖ 현 국회 상임위원회
교육위원회
❖ 선거 이력 / 입후보 경력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 개혁신당 / 당선 / 초선
❖ 당적 / 소속 정당
개혁신당


❖ 개혁신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이주영 소개
소아과 의사에서 국회의원으로, 이주영 의원의 정치 여정과 앞으로의 행보
이주영 의원은 소아청소년과 의사로 오랜 시간 의료 현장을 지켜온 경험을 바탕으로 정치에 입문한 인물입니다. 의료 현장에서 아이들과 환자들을 직접 진료하고, 소아응급의료의 현실을 가까이에서 경험했던 의사에서 이제는 국회에서 보건의료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 현안을 다루는 정치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 현장의 어려움과 젊은 의사들이 처한 현실을 직접 경험했다는 점에서 기존 정치인들과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정책과 사회 문제를 바라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개혁신당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해 국회에 입성하면서 본격적인 정치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이주영 의원은 1982년 3월 22일 대구에서 태어났습니다.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를 졸업한 뒤 의료인의 길을 걸었으며, 아주대학교병원 인턴과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수련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후 울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소아청소년과학을 전공해 의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면서 전문적인 의학 교육을 이어갔습니다. 의사로서의 경력을 쌓아가는 과정에서 특히 소아응급의료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에서 장기간 근무하면서 소아응급의학 분야의 전문성을 쌓았습니다.
소아전문응급센터에서의 경험은 훗날 이주영 의원의 정치적 문제의식에도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어린 환자들이 갑작스럽게 위급한 상황에 놓였을 때 가장 먼저 대응해야 하는 소아응급의료는 의료진에게 높은 전문성과 막중한 책임을 요구하는 분야입니다. 그러나 의료진의 부담에 비해 충분한 보상이나 사회적 인정이 따라오지 않는 현실에 대해 이주영 의원은 꾸준히 문제를 제기해 왔습니다. 특히 소아응급의료처럼 의료진이 부족하고 업무 강도가 높은 분야에서 의사들이 계속 근무하기 어려운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점을 직접 경험했다고 전해집니다.


그가 근무했던 소아전문응급센터 역시 여러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의료진이 하나둘씩 현장을 떠나면서 결국 응급센터의 정상적인 운영 자체가 어려워졌고, 이주영 의원 역시 2024년 초 마지막 근무를 마치게 됐습니다. 의료 현장을 떠난 뒤에는 당분간 휴식을 취할 생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후 정치권으로부터 여러 제안을 받으면서 새로운 인생의 길을 고민하게 됐습니다.
정치권의 여러 정당에서 입당 제안이 있었지만, 최종적으로 그가 선택한 곳은 개혁신당이었습니다. 이주영 의원은 당시 여러 정치 세력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지만 자신을 바라보는 정치권의 시선에 차이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선거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묻는 곳도 있었지만, 개혁신당은 의료 현장에서 무엇을 경험했고 앞으로 우리 사회를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를 먼저 물었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준석 당시 개혁신당 대표가 직접 연락을 해 정치 참여를 제안하면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다고 전해집니다. 결국 이주영 의원은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정치와 정책으로 연결해 볼 수 있다는 판단 아래 개혁신당에 합류했습니다.
2024년 3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개혁신당 비례대표 후보 1번에 배치되면서 이주영 의원은 단숨에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 의사 출신 후보라는 점뿐만 아니라 당시 대한민국 의료계가 매우 큰 갈등을 겪고 있었던 상황이어서 그의 출마는 더욱 주목을 받았습니다. 의사와 정부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인물이 정치권에 등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이주영 의원은 선거 과정에서도 의료 문제에 대해 비교적 분명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의료계가 어려움을 겪는 이유를 단순히 의사의 숫자 문제로만 바라봐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고, 소아과를 비롯해 필수의료 분야가 기피 분야가 된 구조적인 원인을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높은 업무 강도와 법적 부담, 상대적으로 낮은 보상, 의료진에 대한 사회적 존중의 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필수의료를 담당하려는 의사들이 줄어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선거운동 기간에는 천하람 후보와 함께 공동 총괄선대위원장 역할을 맡아 개혁신당의 주요 메시지를 알리는 데에도 참여했습니다. 여러 방송과 언론 인터뷰에 출연해 의료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현실을 설명했고, 정부의 의료정책과 의대 정원 확대 문제 등에 대해서도 자신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밝혔습니다. 특히 당시 의료계와 정부의 대립이 극심했던 만큼 이주영 의원의 발언 하나하나가 큰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는 의료정책뿐만 아니라 사회와 정치 전반에 대해서도 자신의 견해를 밝혀왔습니다. 여성 할당제와 비동의 간음죄 등에 대해서도 자신의 입장을 분명하게 밝히는 등 정치적으로 민감할 수 있는 사안에서도 비교적 거침없이 목소리를 내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정치에 입문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자신이 생각하는 원칙과 가치관을 숨기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설명하려는 모습을 보여왔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2024년 4월 10일 치러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개혁신당은 비례대표 의석 2석을 확보했고, 이에 따라 비례대표 1번이었던 이주영 의원은 국회에 입성하게 됐습니다. 의사로서 환자를 치료하던 사람이 이제는 국회에서 법과 제도를 만드는 역할을 맡게 된 것입니다. 의료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던 문제들을 제도적으로 해결해 보겠다는 목표 역시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국회에 들어온 이후에는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자신의 전문 분야인 의료정책과 보건의료 문제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냈습니다. 특히 전공의들의 집단적인 사직과 의료 공백 문제를 둘러싼 논쟁에서 젊은 의사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데 상당한 비중을 두었습니다. 이주영 의원은 의료 현장의 문제를 단순히 의사 개인의 선택이나 책임으로만 바라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며, 젊은 의사들이 왜 현장을 떠날 수밖에 없었는지를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의료 현장의 법적 책임 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실제 진료 현장에서 의사가 통상적인 의료행위를 했음에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발생할 경우 형사적인 책임까지 부담해야 하는 구조가 지속된다면 필수의료 분야에서 의사들이 더욱 빠르게 이탈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문제의식입니다. 특정 의약품 처방과 관련된 의료인의 형사처벌 사례를 두고도 의료현장의 현실과 제도 사이에 상당한 간극이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습니다.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사들이 과도한 법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면 결국 그 피해가 환자에게 돌아갈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이주영 의원은 의사와 정부 사이의 갈등뿐만 아니라 의료계 내부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활동도 이어갔습니다. 의대생과 전공의 등을 대상으로 비공개 간담회를 추진했고, 이후 전국을 돌며 젊은 의료인들의 이야기를 듣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국회에서 발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치와 정책에 반영하려 했다는 점에서 그의 정치 활동에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치인 이주영의 행보를 바라볼 때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의사로서의 경험입니다. 그는 정치인이 되기 전 상당한 기간 동안 병원에서 환자를 진료했던 사람입니다. 특히 일반적인 진료뿐만 아니라 소아응급의료라는 높은 전문성과 책임을 요구하는 분야에서 근무했습니다. 따라서 의료정책을 이야기할 때 책이나 보고서만을 통해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환자를 진료했던 경험과 현장에서 느꼈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이야기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물론 정치인으로서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의사 출신이라는 전문성이 정치 활동의 장점이 될 수 있지만, 국회의원에게 요구되는 역할은 의료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교육, 복지, 경제, 노동, 지역 현안 등 국민의 삶과 연결된 다양한 분야에 대해 폭넓은 시각을 갖춰야 합니다. 의사로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료정책에서 강점을 보이는 동시에 다른 사회 현안에 대해서도 균형 잡힌 정책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앞으로의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에는 국회에서 교육 분야와 관련된 활동에도 관심을 넓혀가며 정치적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의학교육과 의료인력 양성 문제 역시 교육정책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의사 출신이라는 경험을 활용하면서도 교육 전반에 대한 정책적 시야를 넓혀가는 것이 향후 정치인으로서 새로운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의료와 교육은 결국 국민의 삶과 미래 세대를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분야인 만큼, 이주영 의원이 자신의 전문성을 어떻게 확장해 나갈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개혁신당의 정책과 조직 안에서도 여러 역할을 맡으며 정치적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정책위의장으로 활동하면서 당의 정책 방향을 고민하는 역할도 수행했으며, 이후 2026년 9월 정책위의장직에서 물러나면서 새로운 정치적 역할을 준비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임기가 아직 남아 있는 만큼 앞으로 어떤 분야에 더욱 집중할지, 그리고 자신의 정치적 색깔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치에 입문한 지 오래되지 않은 이주영 의원에게 지금까지의 시간은 의사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하는 과정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던 의사에서 이제는 국회에서 국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법과 제도를 만드는 국회의원이 됐습니다. 특히 소아응급의료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던 문제를 정치적 의제로 발전시키고, 의료계의 목소리를 정치권에 전달하는 역할을 해왔다는 점은 그의 가장 뚜렷한 정치적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주영 의원에게는 의료계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국민 전체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내는 정치적 역량이 필요할 것입니다. 자신의 전문분야에서는 누구보다 깊이 있는 목소리를 내면서도 다양한 국민의 입장을 폭넓게 듣고 조정하는 능력을 보여준다면 정치인으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국회 후반기 활동에서는 교육위원회 등 새로운 분야에서 어떤 정책적 성과를 만들어낼지, 그리고 지역과 국민을 위해 어떤 의정활동을 펼칠지가 중요한 관심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주영 의원은 아직 정치인으로서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 있는 인물입니다. 의사로서의 경험과 현장에 대한 문제의식은 분명한 자산이며, 이를 정치적 언어와 정책으로 얼마나 잘 발전시키느냐가 앞으로의 행보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정치란 결국 사람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 제도와 정책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료 현장에서 환자를 직접 만나왔던 경험이 국회에서도 국민을 위한 정책으로 이어진다면 그 의미는 더욱 클 것입니다.




앞으로 이주영 의원이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어떤 새로운 정책을 제시하고, 국회에서 어떠한 정치적 역량을 보여줄지 지역민과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처음 정치에 뛰어들었을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도 보다 넓은 국민의 목소리를 아우르는 정치인으로 성장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의사로서 환자를 위해 고민했던 마음처럼 이제는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을 위한 정치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앞으로의 의정활동과 정치적 행보를 응원하며,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치인으로 꾸준히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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