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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연구센터

최상기 인제군수 프로필|소속정당|나이|학력|가족 부인|재산|후보

by 정보주민센터 2026.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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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기 인제군수 프로필|소속정당|나이|학력|가족 부인|재산|후보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서 태어나 평생을 지역과 함께해 온 최상기 인제군수는 행정가로서의 긴 경력과 끈질긴 도전 끝에 군정을 이끌게 된 인물입니다. 1970년대 초 인제군청 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디딘 그는 수십 년간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다양한 보직을 거치며 실무와 정책을 두루 경험했습니다. 두 차례 선거에서의 아쉬운 패배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떠나지 않고 기반을 다지며 재도전에 나섰고, 마침내 세 번째 도전 끝에 군수에 당선되는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후 재선에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은 개인의 정치 여정을 넘어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와 책임감을 보여주는 사례로 전해집니다. 그는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핵심 과제로 삼아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전략을 추진해 왔습니다. 또한 농촌 소멸 위기와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을 마련하며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처럼 최상기 군수의 삶과 정치적 행보는 인제라는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엮어가는 과정 속에서 이해되고 있습니다.


❖ 이름

최상기

 

❖ 생년월일

1955년 1월 3일

❖ 나이

71세 (2026년 기준)

 

❖ 고향

강원도 인제군 인제면 가리산리

❖ 현 거주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 본관

공개되지 않음

 

❖ 경력

인제군청 공무원

인제군청 경리계장

인제군청 예산계장

인제군청 문화경제과장

인제군청 문화관광과장

인제군청 주민생활지원실장

인제군청 기획감사실장

강원도 인제군 부군수

강원도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강원도청 총무과장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부위원장

제19대 대통령 선거 문재인 대통령 후보 강원영서지역 선대위원장

제42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수 (더불어민주당 / 초선)

제43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수 (더불어민주당 / 재선)

 

❖ 학력

인제 가리산초등학교 (졸업)

인제 인제중학교 (졸업)

인제 인제농업고등학교 (졸업)

❖ 병역 / 군대

육군 이병 복무 만료

 

❖ 가족 관계 / 집안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

배우자 / 부인

조명순

자녀

아들 1명 / 딸 2명

 

❖ 신체

공개되지 않음

❖ 종교

공개되지 않음

 

❖ 재산

2025년 3억여원 신고

 

❖ 현 지방자치단체장 지역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구

30,863명 (2025년 12월 기준)

 

❖ 현 제43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수 임기

2022년 7월 1일 ~ 2026년 6월 30일

❖ 선거 이력

2011년 하반기 재보궐선거 (기초자치단체장)

강원 인제군수 / 민주당 / 낙선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 인제군수 / 새정치민주연합 / 낙선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 인제군수 / 더불어민주당 / 당선 / 초선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 인제군수 / 더불어민주당 / 당선 / 재선

❖ 당적 / 소속 정당

더불어민주당

 

❖ 최상기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수 소개

최상기 인제군수는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서 오랜 기간 공직을 수행해 온 행정가 출신 정치인입니다. 1955년 1월 3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가리산리에서 태어나 지역에서 성장했으며, 가리산초등학교와 인제중학교, 인제농업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지역에서 나고 자라 지역 행정을 이끌게 되었다는 점에서 ‘토박이 행정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1973년 인제군청 공무원으로 공직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1980년 4월 육군에 방위병으로 입대해 제3군단에서 소총수로 복무했으며, 같은 해 11월 소집 해제되었습니다. 군 복무를 마친 뒤 다시 인제군청으로 복귀해 다양한 보직을 거치며 행정 경험을 쌓았습니다. 경리계장과 예산계장, 행정계장 등 실무 요직을 맡았고, 문화경제과장과 문화관광과장, 주민생활지원실장, 기획감사실장 등을 역임하며 군정 전반을 두루 경험했습니다. 또한 강원도청에서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과 자치행정국 총무과장을 지내는 등 광역 행정 경험도 갖추었습니다. 이후 인제군 부군수와 지방부이사관을 끝으로 공직에서 퇴임했습니다.

공직 퇴임 이후 그는 본격적으로 정치에 도전했습니다. 2011년 하반기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인제군수 선거에 출마했지만 근소한 표 차이로 아쉽게 낙선했습니다. 당시 72표 차이라는 극히 적은 차이로 패배해 지역 정치권에 큰 인상을 남겼다고 전해집니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다시 도전했지만 또 한 번 고배를 마셨습니다. 두 번의 낙선 이후에도 지역 활동을 이어가며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부위원장을 맡는 등 정치 기반을 다졌습니다.

 

세 번째 도전이었던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그는 마침내 인제군수에 당선되었습니다. 세 번의 도전 끝에 이뤄낸 결과였기에 의미가 남달랐다고 평가됩니다. 이후 군정 운영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비교적 높은 긍정 평가를 받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집니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재선에 도전해 다시 한 번 승리를 거두며 두 번째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두 차례의 낙선과 두 차례의 당선을 모두 경험한 정치인이라는 점에서 그의 이력은 인내와 지속적인 도전의 상징으로 언급됩니다.

그가 군정을 이끌며 가장 강조해 온 분야는 지역경제 활성화, 특히 관광을 통한 주민 소득 증대입니다. 인제군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나, 교통 여건 변화와 외부 관광지와의 경쟁 심화 등으로 방문객 감소 우려가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대해 그는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표적으로 자작나무숲 인근에 사방댐을 조성해 산속 호수 풍광을 더하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대규모 개발보다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방식으로 관광 매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으로 설명됩니다. 또한 래프팅과 번지점프, 짚라인 등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 추진 가능한 레저 스포츠를 확대해 젊은 층을 유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백담사 일원에는 걷는 길을 조성해 힐링 관광을 강화하고, 남면에서 추진 중인 민간 리조트 사업을 통해 사계절 관광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습니다.

그는 2026년을 ‘미래 100년을 여는 실행의 해’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2045년을 목표로 제5차 인제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해 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입니다. 특히 동서고속철도 개통에 맞춰 역세권 개발을 본격화하고, 원통과 인제읍 일대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묶어 정주 인구 3만 명 규모의 압축도시로 육성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단순히 철도가 지나가는 지역이 아니라 사람이 머물고 경제 활동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관광 분야에서는 ‘천만 관광도시’ 도약을 목표로 스마트 힐링센터, 지방정원 조성, 계곡 탐방로 개설 등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 계획을 밝혔습니다. 웰니스와 힐링을 결합한 관광 모델을 강화하고, 캠핑과 워케이션 시설 확충을 통해 인제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구축하겠다는 설명입니다.

농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인제형 기본소득 모델을 설계하고, 영농자재 지원 확대와 농업인 수당 인상 등을 통해 농가의 안정적 소득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산물 산업 고도화와 특화단지 조성, 고유 어종 산업화센터 운영 등 1차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겠다는 계획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화폐 할인율 유지와 가맹점 수수료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청년 창업과 일자리 지원, 스포츠 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복지 분야에서는 임신·출산 지원 강화와 돌봄센터 확충, 영어교육센터 운영 확대 등을 통해 교육·보육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고령자 복지주택을 준공하고 통합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습니다.


그는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군민의 삶을 지키는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강조합니다. 동서고속철도 시대를 앞두고 인제가 맞이할 구조적 변화를 기회로 만들겠다고 전하며, 모든 정책을 군민의 일상 변화로 연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향후 정치적 행보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랜 행정 경험과 세 번의 도전 끝에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지역사회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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