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산불 위치|지도|지역|산불 원인|진화율|CCTV|대피|주소|

1월 10일 오후 경북 의성군 의성읍에서 발생한 산불은 평범한 하루를 보내던 주민들의 일상을 순식간에 멈춰 세운 사건이었습니다. 이날 오후 3시 15분쯤 의성읍 비봉리 야산 정상 부근에서 불이 나면서 검은 연기와 불길이 빠르게 번졌습니다. 신고가 접수되자 소방과 산림 당국이 즉시 현장에 투입되며 긴박한 대응이 시작됐습니다. 강한 바람과 건조한 기상 조건 속에서 불은 능선을 따라 확산됐습니다. 불길이 커지자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헬기와 진화 차량, 수백 명의 인력이 동원되며 현장은 통제 구역으로 전환됐습니다. 이번 산불은 의성 지역 전체에 다시 한 번 긴장과 경각심을 불러온 사고로 전해집니다. 산불이 빠르게 진화되길 바라며 상황을 전파하겠습니다.
◇ 현재상황
산불 대응 최고 단계 – 2단계


◇ 발화시간
2026년 1월 10일 15시 30분경 발화


◇ 발생위치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해발 150m 야산 정상
◇ 피해 지역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 화재원인
자연발화 가능성이 낮아보이나 직접적인 원인 현재 밝혀지지 않음
◇ 대피인원
의성읍 오로리·팔성리·비봉리 주민 대피

◇ 사상자
현재 없음 (계속 집계중)
◇ 재산피해
현재 집계중


◇ 피해면적
현재 집계중
◇ 동원 인원 및 장비
산불진화차량
49대 등 52대
산불진화헬기
8대
인력
315명


◇ 1월 10일 17시 현재 진화율
60% (계속 업데이트 중)


빨간선 : 화선 / 노란선 : 진화완료
◇ 의성 산불 실시간 진화율


◇ 의성 산불 실시간 CCTV
◇ 1월 10일 경북 의성 산불 상황 요약
1월 10일 오후 경북 의성군 의성읍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하며 지역사회에 긴장감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이날 오후 3시 15분쯤 의성읍 비봉리에 위치한 야산 정상 부근에서 불이 시작됐으며, “산에서 연기가 치솟고 있다”는 주민의 신고가 119에 접수되면서 상황이 공식적으로 파악됐습니다. 산불 발생 지점은 해발 약 150미터 높이의 야산으로, 접근이 쉽지 않은 지형에 강한 바람까지 겹치며 초기부터 진화에 어려움이 예상됐다고 전해집니다.
신고 접수 직후 소방 당국과 산림 당국은 즉각 현장으로 출동해 진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진화 차량은 총 51대가 투입됐으며, 이 가운데 산불 진화 차량과 지휘 차량이 15대, 일반 소방차 27대, 기타 지원 차량 9대가 동원됐습니다. 현장에는 의성군 소속 직원 200명을 포함해 산불 진화대 55명, 소방 인력 50명, 경찰 10명 등 총 315명의 인력이 투입돼 진화와 현장 통제,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습니다. 하늘에서는 소방 헬기 1대, 산림청 헬기 7대, 임차 헬기 5대 등 총 13대의 헬기가 연이어 물을 투하하며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길의 확산 속도를 고려해 오후 3시 36분을 기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불과 5분 뒤인 오후 3시 41분에는 대응 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이는 화재 규모가 커질 가능성이 높고, 광범위한 인력과 장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전해집니다. 당시 산불 현장에는 시속 20킬로미터에 달하는 강풍이 불고 있었고, 불길이 능선을 따라 빠르게 번지면서 진화 작업에 큰 장애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산불이 확산 조짐을 보이자 의성군청은 즉각 주민 안전 조치에 나섰습니다. 군은 의성읍 오로리와 팔성리, 비봉리 주민들에게 재난 문자를 발송해 각 마을회관으로 대피할 것을 안내했습니다. 이후 상황 변화에 따라 대피 장소를 의성체육관으로 안내했다가 다시 정정하는 등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안내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연기가 짙게 퍼지면서 일부 마을에서는 시야 확보가 어려울 정도로 공기가 매캐해졌고, 산에서 피어오르는 대형 연기 구름이 멀리 떨어진 시내에서도 육안으로 확인될 만큼 상황이 심각했다고 전해집니다.


소방청은 인근 민가와 사찰 등 주요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화재 방어선 구축에 집중하도록 지시했습니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현장 지휘부에 “연소 확대를 막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인근 시설 보호와 진화 인력의 안전 확보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산불 발생 당시 현장의 습도는 33%로 측정돼 불이 번지기 쉬운 조건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림 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다행히 민가가 밀집한 방향보다는 안동시 길안면 쪽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였다고 전해집니다. 이에 안동시 역시 오후 5시 9분쯤 재난 문자를 통해 길안면 송사리와 금곡리, 백자리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의성군 전역에는 이날 오전부터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여서, 관계 당국은 불길의 방향과 속도를 예의주시하며 대응을 이어갔습니다.

정부와 지자체 수장들도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산불 관련 상황판단 회의를 열고, 산림청과 소방청, 경상북도, 의성군 등 관계 기관에 가용 가능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해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습니다. 특히 산불 영향이 우려되는 지역 주민들을 선제적으로 대피시키고, 방화선을 구축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우선으로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고 전해집니다. 아울러 진화 작업에 투입된 인력들의 안전 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철우 경북지사 역시 산불 진화 지휘를 위해 현장으로 이동하며,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하고 빈틈없는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그는 무엇보다도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와 상황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의성 지역은 지난해 봄에도 초대형 산불을 겪은 바 있어 주민들의 불안감이 더욱 컸습니다. 당시 영남권을 중심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로 31명이 목숨을 잃고 약 10만 4천 헥타르에 달하는 산림이 피해를 입은 아픈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이 같은 경험 때문에 관계 당국은 이번 산불에 대해 더욱 신속하고 강도 높은 대응을 이어가고 있으며, 산불 원인에 대해서도 진화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면밀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산림 당국은 “가용 가능한 모든 진화 자원을 투입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번 산불은 자연재해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기후와 환경 변화 속에서 산불 대응 체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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