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전북도의원 프로필|나이 고항 학력 재산 가족|소속정당 지역구|

전북특별자치도의 발전과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제13대 도의회 전반기를 이끌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전라북도 고창군 출신인 김희수 의장은 기업 경영과 사회활동을 거쳐 정치에 입문했으며, 2018년 지방선거에서 처음 도의회에 입성한 이후 2022년과 2026년 선거에서도 연이어 당선되며 의정 경험을 쌓았습니다. 특히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3선 도의원이 된 데 이어 동료 의원들의 만장일치로 의장에 선출되면서 전북특별자치도의회를 이끌게 됐습니다. 취임 이후에는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 청렴한 의회 운영, 도민 중심의 민생 의정활동을 주요 과제로 내세웠습니다. 또한 반도체 산업 육성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남원 설립,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새만금국제공항 등 전북의 미래와 직결된 주요 현안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김희수 의장의 정치 이력과 주요 활동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이름
김희수(金熙洙)
❖ 생년월일
1960년 3월 7일
❖ 나이
66세 (2026년 기준)


❖ 고향
전라북도 고창군
❖ 현 거주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 본관
공개되지 않음
❖ 학력
전주대학교 경영대학 금융보험부동산학부 (학사)


❖ 주요 경력 / 이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 중소기업안전대책특별위원장
(유)전라안전공사 대표이사
전주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한문화국제협회 본부장
제11대 전라북도의회 의원
제12대 전라북도의회 의원
제12대 전라북도의회 전반기 농산업경제위원회 위원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의장
❖ 병역 / 군대
병역 이행
❖ 가족 관계 / 집안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
배우자 / 부인
기혼 (결혼 했음)
자녀
아들 1명 / 딸


❖ 신체
키
공개되지 않음
❖ 종교
공개되지 않음
❖ 재산 신고
2026년 30억여원 신고
❖ 전과 기록 유무 (건수)
0건


❖ 도의원 지역구
전북 전주 6
❖ 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임기
2026년 7월 1일 ~ 2030년 6월 30일
❖ 당적 / 소속 정당
더불어민주당


❖ 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소개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중요해지는 가운데 지역 발전과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희수 의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고창군 출신인 김희수 의장은 오랜 사회 경험과 지역을 기반으로 한 활동을 바탕으로 지방정치에 입문했으며, 전주시를 대표하는 도의원으로서 꾸준히 의정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특히 2018년 지방선거를 통해 전라북도의회에 처음 입성한 이후 2022년과 2026년 지방선거에서도 연이어 당선되면서 지역민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주시 제6선거구에서 무투표 당선됐으며,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까지 맡게 됐습니다. 의장으로 선출된 이후에는 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도민의 신뢰를 얻는 의회 운영을 중요한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협치와 신뢰, 견제와 균형, 청년과의 소통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전북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현안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역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도민들이 실제 생활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김희수 의장의 행보를 살펴보겠습니다.
김희수 의장은 1960년 3월 7일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태어났으며, 2026년 기준 66세입니다. 고향인 고창에서 태어난 그는 이후 전북 지역을 중심으로 사회활동과 경제활동을 이어왔습니다. 군 복무는 해군에서 마쳤습니다. 1982년 9월 25일 해군에 입대해 제2해역사령부에서 전기병으로 복무했으며, 1985년 3월 8일 하사 계급으로 만기 전역했습니다. 군 생활을 마친 뒤에는 사회에 진출해 유한회사 전라안전공사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기업 경영과 조직 운영에 관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학업에도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전주대학교 경영대학 금융보험부동산학부 부동산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이러한 사회 경험과 경영 분야에 대한 이해는 이후 지방의회에 진출해 지역 현안을 살피고 행정과 경제 문제를 바라보는 데 밑바탕이 됐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희수 의장이 본격적으로 정치활동을 시작한 것은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입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전라북도의회 전주시 제6선거구에 출마했으며, 민주평화당 김상휘 후보와 경쟁한 끝에 승리하면서 도의회에 처음 입성했습니다. 지방의원으로서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문제를 살피고 전주시와 전북의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칠 기회를 얻게 된 것입니다. 이후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같은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으며, 경쟁 후보 없이 무투표 당선되면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첫 당선 이후 지역에서 쌓아온 의정 경험과 정치적 기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도의원으로서 활동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이어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주시 제6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서 무투표 당선됐습니다. 이로써 세 차례 연속 도의원으로 당선되는 이력을 갖추게 됐으며,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를 이끌 의장으로 선출되는 성과도 거뒀습니다.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는 2026년 7월 1일 진행됐습니다. 전북도의회는 제429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했으며, 김희수 의원이 동료 의원들의 만장일치로 의장에 당선됐습니다. 앞서 도의회 전체 44석 가운데 42석을 차지하고 있던 더불어민주당은 당내 총회를 통해 김희수 의원을 전반기 의장 후보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당내 후보로 선정되면서 사실상 의장 당선 가능성이 높아졌고, 본회의에서 최종 선출되며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를 이끌게 됐습니다. 의장 임기는 2년으로, 새롭게 출범한 도의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체 의원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의회의 역할을 강화해야 하는 책임을 맡았습니다. 김 의장은 자신을 만장일치로 선출해준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열정적인 의회를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취임 이후 김희수 의장이 강조한 부분 가운데 하나는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제도적 기반 마련입니다. 지방의회가 주민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해야 하며, 이를 뒷받침할 인력과 권한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에 지방의회법 제정을 추진하고 전북특별법에 도의회 관련 특례를 반영하는 방안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민생 중심의 의회를 만들기 위한 조직 정비와 상임위원회 추가 설치를 통해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도 감사위원회의 소속을 도의회로 이관하는 방안 역시 주요 과제 중 하나로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공약은 지방의회가 단순히 조례를 만들고 행정사무를 심의하는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독립적인 정책기관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방향성을 담고 있습니다.
제13대 도의회 출범 100일을 맞아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김 의장은 청렴성과 전문성을 의회 운영의 중요한 기준으로 강조했습니다. 의회가 도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먼저 내부부터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조직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이를 위해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청렴 관련 교육과 세미나를 추진했으며,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서약식도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규정을 마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의회 구성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일상적인 업무와 의정활동 속에서 실천하도록 조직문화를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아울러 정책지원 인력 확대와 행정사무감사 기능 강화 등 지방의회의 실질적인 권한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의견도 행정안전부에 전달했습니다. 조례가 실제 정책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조례 성과심의위원회 구성과 운영을 추진하는 등 의정활동의 내실을 다지는 작업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북의 산업 발전과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역시 김희수 의장이 중요하게 바라보는 분야입니다. 특히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조성을 전북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특화단지 선정이라는 성과에 만족하기보다는 실제 기업 투자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지역 기업들이 성장 과정에 함께 참여하고 산업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형성될 수 있도록 후속 정책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정부의 대규모 국가사업 추진 과정에서 전북이 소외되지 않도록 도의회 차원의 대응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가 주도의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한 건의안 발의, 특별위원회 구성 추진 등을 통해 전북에 필요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국가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지역 공공의료 문제와 관련해서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남원 설립을 중요한 전환점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전북은 지역 의료인력 부족과 필수의료 공백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으며, 국립의전원 설립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 의장은 도의회가 그동안 특별위원회 활동과 여러 차례의 건의·결의안 채택을 통해 남원 설립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설립 확정 이후에도 교육시설 마련과 교수진 확보, 임상교육 및 수련체계 구축 등 해결해야 할 후속 과제가 남아 있는 만큼 의회 차원에서 사업 추진 과정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는 입장입니다. 단순히 교육기관 하나를 유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북의 의료환경을 개선하고 도민들이 지역 안에서도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도 전북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현안으로 꼽았습니다. 공공기관 이전은 단순히 몇몇 기관의 주소를 전북으로 옮기는 문제가 아니라 지역 산업과 연계해 새로운 경제 기반을 만드는 과정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북의 산업구조와 지역적 특성에 적합한 기관을 유치하고, 이전 기관이 지역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 등과 협력할 수 있도록 정착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구상입니다. 김 의장은 전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도의회도 전략을 함께 고민하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새만금국제공항 건설과 전북의 올림픽 유치 추진에 대해서도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새만금국제공항은 새만금이 국제적인 경제 거점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교통·물류 기반시설 가운데 하나라는 입장입니다.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공항과 같은 광역 교통 인프라가 함께 구축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공항 건설사업을 둘러싼 행정소송과 항소심 문제에 대해서는 재판부의 판단을 지켜보면서 집행부와 정치권이 협력해 필요한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올림픽 유치와 관련해서는 전북 단독 개최뿐 아니라 서울과의 공동 개최 방안 등 변화하는 논의에도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제 스포츠 행사를 유치하는 과정이 단순한 대회 개최에 그치지 않고 전북의 문화와 관광, 스포츠 산업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김희수 의장은 취임 100일을 돌아보며 무엇보다 도민의 삶을 의정활동의 중심에 두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 지역 발전을 위한 대형 사업과 산업정책도 중요하지만, 실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기본적인 역할이라는 생각입니다. 경제와 일자리, 생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겠다는 입장입니다. 의회의 청렴성을 높이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균형 있게 이어가는 한편, 전북의 미래를 위한 주요 사업들이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도 나타냈습니다.





이처럼 김희수 의장은 기업 경영과 사회활동을 거쳐 지방의회에 진출했으며, 세 차례 연속 도의원으로 당선된 경험을 바탕으로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를 이끌게 됐습니다. 앞으로 지방의회의 독립성 강화와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 지역 산업 발전, 공공의료 확충, 공공기관 이전, 새만금국제공항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계획과 약속들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고 도민들의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로 나타나는 일일 것입니다. 의회가 가진 권한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전북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것이 앞으로 김희수 의장에게 주어진 중요한 역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를 통해 전북특별자치도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보여줄 김희수 의장의 행보에도 관심과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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