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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연구센터

조성칠 대전시의원 프로필|소속정당 지역구|나이 고향 학력 재산 병역|

by 정보주민센터 2026.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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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칠 대전시의원 프로필|소속정당 지역구|나이 고향 학력 재산 병역|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은 문화예술 현장에서 오랜 시간 활동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정치에 입문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입니다. 1962년 경기도 평택시에서 태어난 조성칠 의장은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뒤 마당극과 독립영화, 지역문화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전의 문화예술 발전에 힘써 왔습니다. 충남문화운동연합 기획실장과 마당극패 우금치 초대 대표, 대전민예총 사무처장 등을 역임하며 시민사회와 문화예술계를 잇는 역할을 했고, 이후 정치에 도전해 2018년 대전광역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됐습니다. 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하며 의정 경험을 쌓았지만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낙선했으며, 이후 다시 도전을 이어간 끝에 2026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며 의회로 돌아왔습니다. 이어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조성칠 의장은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겠다는 포부와 함께 민생 안정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문화예술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지방정치에서 얻은 역량을 바탕으로 대전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이름

조성칠 (趙誠七)

 

❖ 생년월일

1962년 9월 21일

 

❖ 나이

64세 (2026년 기준)

❖ 고향

경기도 평택시

 

❖ 현 거주지

대전광역시

 

❖ 본관

공개되지 않음

❖ 학력

평택성동초등학교 (졸업)

평택동중학교 (졸업)

평택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 / 학사)

❖ 주요 경력 / 이력

마당극패 우금치 초대 대표

대전민족예술단체총연합 상임이사

원도심문화예술인연대 공동대표

대전독립영화협회 대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중구 지역위원회 부위원장

제8대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제8대 대전광역시의회 후반기 부의장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 전반기 의장

 

❖ 병역 / 군대

병역 이행

 

❖ 가족 관계 / 집안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

배우자 / 부인

공개되지 않음

자녀

공개되지 않음

❖ 신체

키

공개되지 않음

 

❖ 종교

공개되지 않음

 

❖ 재산 신고

2026년 2억여원 신고

 

❖ 전과 기록 유무 (건수)

1건

❖ 시의원 지역구

대전 중 1

 

❖ 현 대전광역시 시의원 임기

2026년 7월 1일 ~ 2030년 6월 30일

❖ 당적 / 소속 정당

더불어민주당

❖ 대전광역시 시의원 조성칠 소개

조성칠 의장은 문화예술 현장에서 오랜 시간 활동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정치에 입문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입니다. 1962년 경기도 평택시에서 태어난 조성칠 의장은 대학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한 뒤 문화운동과 공연예술, 독립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전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힘써 왔습니다. 충남문화운동연합 기획실장을 시작으로 마당극패 우금치 초대 대표와 대전민예총 사무처장, 대전독립영화협회 대표 등을 역임하며 문화예술인들과 시민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후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정치에 도전했으며, 2018년 지방선거에서 대전광역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돼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한 차례 재선에 실패하고 다시 정치적 도전을 이어간 끝에 2026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됐으며,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돼 의회 운영을 이끌게 됐습니다.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민생 안정과 안전을 우선 과제로 제시한 조성칠 의장이 앞으로 대전의 발전과 시민의 삶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조성칠 의장은 1962년 9월 21일 경기도 평택시에서 태어났으며, 2026년 기준 64세입니다. 평택성동초등학교와 평택동중학교, 평택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대학에서 학문을 공부한 이후에는 문화예술과 시민사회 활동에 참여하며 자신의 활동 영역을 넓혀갔습니다. 특히 조성칠 의장의 이력을 살펴보면 일반적인 정치 경력에 앞서 문화운동과 공연예술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이 눈에 띕니다. 문화예술은 시민들의 일상과 지역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소통의 통로이기도 합니다. 조성칠 의장은 이러한 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가 가진 가능성과 현장의 어려움을 접했고, 문화예술이 시민들의 삶과 지역 발전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이후 정치에 입문한 뒤에도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됐습니다.

 

조성칠 의장은 충남문화운동연합 기획실장으로 활동하며 문화운동과 관련한 기획 업무를 맡았고, 이후 마당극패 우금치의 초대 대표를 역임했습니다. 마당극은 우리 사회의 현실과 사람들의 삶을 무대 위에 담아내며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예술의 한 형태입니다. 지역의 역사와 사회적 문제를 문화적으로 표현하고 시민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조성칠 의장은 이러한 공연예술 현장에서 활동하며 지역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문화예술이 시민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이어 대전민예총 사무처장과 상임이사를 맡았으며, 대전독립영화협회 대표와 원도심문화예술인행동 공동대표 등으로 활동했습니다. 문화예술 단체의 운영과 지역문화 활동에 참여하면서 예술인들의 의견을 모으고 지역의 문화적 기반을 확장하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문화예술 조직에서 활동한 경험은 조성칠 의장을 대전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자리매김하게 한 배경이 됐습니다.

문화예술 현장에서 쌓은 경험은 조성칠 의장이 정치에 도전하는 과정과도 연결됩니다. 지역사회에는 문화예술뿐 아니라 교통과 복지, 교육, 주거, 안전, 지역경제 등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맞닿은 다양한 문제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과 더불어 제도와 예산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조성칠 의장은 문화예술인으로 활동하며 경험한 지역사회의 여러 요구를 바탕으로 지방정치에 도전했고,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대전광역시의회 중구 지역구에 출마했습니다. 당시 자유한국당 후보였던 윤진근 후보와 경쟁해 당선되면서 시의원으로서 첫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문화예술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했던 경험을 의정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시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고 대전시의 정책과 예산이 적절하게 운영되는지 살피는 역할을 맡습니다. 시민들의 요구를 조례와 정책으로 연결하고, 행정기관이 추진하는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검토하는 것도 중요한 업무입니다. 조성칠 의장은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현안을 다루는 의정활동에 참여했으며, 제8대 대전광역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돼 의회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도 맡았습니다. 부의장은 의장을 보좌하고 회의 진행과 의회 운영을 뒷받침하는 자리로, 의원들 사이의 의견을 조율하고 의회가 원활하게 기능하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문화예술 현장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해 온 경험은 여러 의견이 교차하는 의회에서도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요구를 듣는 것만큼 서로 다른 의견을 조정하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치 활동이 늘 순탄하게 이어진 것은 아닙니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조성칠 의장은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해 재선을 노렸으나 국민의힘 박주화 후보에게 패하면서 낙선했습니다. 선거 결과는 정치인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으며, 지역 주민들이 정치와 의정활동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조성칠 의장은 이후에도 정치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선거와 함께 치러진 대전 중구청장 재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더불어민주당의 최종 후보가 김제선 후보로 결정되면서 실제 선거에 나서지는 못했습니다. 비록 계획했던 도전을 실현하지는 못했지만, 지역정치에서 자신의 역할을 모색하는 과정을 이어갔습니다. 이후 다시 지방선거에 도전하면서 정치적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에서 활동을 지속했습니다.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조성칠 의장에게 다시 한번 정치적 역량을 보여줄 기회가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해 과거 선거에서 경쟁했던 국민의힘 박주화 후보와 다시 맞붙었으며, 이번에는 승리를 거두고 당선됐습니다. 이전 선거에서의 낙선을 딛고 다시 주민들의 선택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결과입니다. 이후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를 이끌 의장 후보로 거론됐고, 의회 운영을 위한 협의를 거쳐 전반기 의장으로 합의 추대됐습니다. 이어 2026년 7일 열린 제297회 대전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거가 진행됐으며, 전체 의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 21표와 무효 1표를 얻어 의장으로 선출됐습니다. 부의장에는 같은 당의 김영미 의원과 류수열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이로써 조성칠 의장은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를 이끄는 책임을 맡게 됐습니다.

 

의장으로 선출된 조성칠 의장은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시민에게는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집행부를 상대로는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당당하게 수행하며, 의회 내부에서는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만들겠다는 방향입니다. 의회는 시민을 대표하는 기관인 동시에 대전시의 행정과 정책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기관입니다. 따라서 시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일뿐 아니라 집행부가 추진하는 정책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필요한 경우 문제점을 지적하는 역할도 중요합니다. 행정과 의회가 시민의 이익을 위해 협력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협력이라는 이유로 견제 기능이 약해져서는 안 됩니다. 조성칠 의장이 강조한 열린 의회와 책임 있는 의정활동은 이러한 지방의회의 기본적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의지로 볼 수 있습니다.

조성칠 의장이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로 제시한 것은 민생 안정입니다. 시민들의 삶은 물가와 금리, 에너지 비용, 고용과 소득 등 여러 경제적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국제 정세가 불안정해지고 원자재와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면 생활비 부담이 커지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경영 여건도 악화할 수 있습니다. 조성칠 의장은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을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문제로 바라보고, 의회가 현장의 고통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민생 문제는 단순히 경제 지표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가계의 생활비 부담과 소상공인의 매출 감소,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 지역 일자리와 소비 위축 등 다양한 요소가 서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대전시의회는 시민들의 실제 생활을 살펴보고 지원이 필요한 분야를 파악해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민생 안정과 함께 조성칠 의장이 중요하게 강조한 또 다른 과제는 시민의 안전입니다.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자연재난의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도시에서는 화재와 각종 사회적 재난에도 대비해야 합니다.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사고가 발생한 뒤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뿐 아니라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도시 곳곳의 노후 기반시설을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대응 절차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며, 관련 기관 사이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특히 재난은 한 번 발생하면 인명과 재산에 큰 피해를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을 위한 점검과 준비를 충분히 해야 합니다. 조성칠 의장은 안전 대책에는 지나치다고 할 정도의 준비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강조하며, 사고를 수습하는 것보다 사전에 막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러한 예방 중심의 정책이 지속적으로 추진돼야 합니다.

 

대전의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민생과 안전뿐 아니라 도시의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대전은 연구기관과 대학, 다양한 산업 기반을 갖춘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자원을 지역경제와 연결해 시민들의 일자리와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과제가 있습니다.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기업과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청년층이 지역에서 교육과 취업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또한 원도심과 신도심 사이의 발전 격차, 지역별 생활 기반 시설의 차이 등 시민들이 체감하는 문제를 세심하게 살펴야 합니다. 조성칠 의장은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의 다양한 현장을 경험해 온 만큼, 도시 발전을 경제적 성장만으로 바라보기보다 시민들이 실제로 누리는 삶의 질과 지역의 문화적 가치도 함께 고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문화예술은 지역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서로 소통하는 공간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지역경제와 관광, 생활문화의 활성화에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조성칠 의장이 이끄는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는 시민의 요구를 얼마나 충실하게 반영하고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만들어내느냐에 따라 평가받게 될 것입니다. 민생 안정과 안전 강화라는 우선 과제를 추진하는 동시에 대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을 검토하고, 시민들이 의회의 활동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여야를 떠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충실히 수행하며, 의회 내부에서도 소통과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성칠 의장이 문화예술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지방의회 활동을 통해 얻은 지혜를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나간다면, 대전시의회가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 잡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시민의 삶을 지키는 정치와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의정활동은 서로 분리된 과제가 아닙니다. 오늘의 생활 문제를 해결하면서 미래 세대가 살아갈 도시의 기반을 함께 마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앞으로도 시민들과 가까이 소통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민생 안정과 안전한 도시,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는 역할을 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국민과 시민을 위한 정치를 향한 그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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