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이주 울진군수 프로필|소속 정당|임기|나이 고향 학력 경력|재산|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순간마다 주민들의 선택은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 됩니다. 울진 역시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 산업 육성이라는 다양한 과제를 안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비전과 리더십을 필요로 해왔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황이주 울진군수는 기자 출신의 현장 경험과 두 차례 경상북도의원으로 활동하며 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도전해 온 인물입니다. 여러 번의 선거 도전과 정치적 고비를 지나면서도 울진을 향한 관심과 책임감을 놓지 않았고, 마침내 군민들의 선택을 받아 울진의 새로운 행정을 이끌게 되었습니다. 청년 정착 정책부터 에너지 산업을 활용한 경제 발전 구상까지 다양한 비전을 제시하며 변화와 혁신을 약속한 황이주 군수의 이야기는 한 지역 정치인의 성장 과정과 도전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황이주 군수의 성장 배경과 정치 여정, 그리고 울진의 미래를 향한 그의 계획과 앞으로의 행보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이름
황이주 (黃利珠)
❖ 생년월일
1967년 12월 23일
❖ 나이
58세 (2026년 기준)


❖ 고향
강원도 울진군 온정면
❖ 현 거주지
강원도 울진군
❖ 본관
공개되지 않음
❖ 학력
월송초등학교
평해중학교
후포고등학교
동국대학교 (행정학 / 학사)
동국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 석사)


❖ 주요 경력 / 이력
매일신문 기자
제8대 경상북도의회 의원(민선 5기 / 경북 울진군 제2선거구 / 한나라당 / 초선)
제9대 경상북도의회 의원(민선 6기 / 경북 울진군 제2선거구 / 새누리당 / 재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상북도 울진군수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상북도 울진군수 무소속 후보
(재) 동영장학재단이사장
제49대 경상북도 울진군수(민선 9기 / 무소속 / 초선)
❖ 병역 / 군대
병역 이행
❖ 가족 관계 / 집안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
배우자 / 부인
기혼 (결혼 했음) / 보건교사 출신
자녀
공개되지 않음


❖ 신체
키
공개되지 않음
❖ 종교
공개되지 않음
❖ 재산 신고
2026년 22억여원 신고
❖ 전과 기록 유무 (건수)
0건


❖ 2026년 지방선거 자치단체장 출마 지역
경상북도 울진군
❖ 경상북도 울진군 인구
46,195명 (2026년 6월 기준)
❖ 현 경상북도 울진군수 임기
2026년 7월 1일 ~ 2030년 6월 30일
❖ 당적 / 소속 정당
무소속


❖ 황이주 경상북도 울진군수 소개
지방자치 시대가 자리 잡으면서 지역을 이끄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역할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같은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일이 모두 지방 행정의 중요한 과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다양한 가능성을 갖춘 지역일수록 어떤 비전과 정책을 가진 지도자가 군정을 이끌어 가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발전 방향도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기자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과 경상북도의원으로 활동하며 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꾸준히 지역 현안을 고민해 온 정치인입니다. 여러 차례의 도전과 실패를 겪으면서도 지역을 떠나지 않고 군민들과 함께 호흡해 왔으며,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울진군민의 선택을 받으며 새로운 울진 시대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황이주 군수의 성장 과정부터 정치 활동, 군수 선거 과정과 주요 공약,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군정 운영 방향까지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황이주 군수는 1967년 12월 23일 강원도 울진군 온정면 외선미리에서 태어났습니다. 현재 행정구역으로는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외선미1리에 해당하는 곳으로, 오랜 시간 울진에서 성장하며 지역의 문화와 생활상을 몸소 경험했습니다. 월송초등학교와 평해중학교, 후포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동국대학교 행정학과에 진학했으며, 이후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과정을 마치며 행정과 정책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키웠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지역사회와 행정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이러한 경험은 훗날 정치 활동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정치에 입문하기 전에는 매일신문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기자 시절에는 다양한 현장을 직접 취재하며 지역 주민들의 삶과 사회 문제를 가까이에서 접했고, 현장의 목소리를 기록하는 일을 통해 행정과 정치가 주민들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체감했다고 전해집니다. 또한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듣는 경험을 쌓았고, 이러한 경력은 이후 정치인으로 활동하는 과정에서도 현실적인 정책을 고민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정치 활동은 2010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경상북도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해 당선되면서 정치인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초선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각종 현안 해결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쳤고, 성실한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새누리당 후보로 다시 경상북도의원 선거에 출마해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두 차례에 걸친 도의원 활동을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행정 운영에 대한 경험을 쌓았으며, 울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고민하는 시간을 이어갔습니다.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의정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도의원으로 경험을 쌓은 뒤에는 보다 직접적으로 지역 행정을 이끌기 위해 울진군수에 도전했습니다. 그러나 정치 여정이 항상 순탄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2018년 지방선거에서는 자유한국당 울진군수 후보 공천 과정에서 뜻을 이루지 못했고,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무소속 후보로 울진군수 선거에 출마했지만 국민의힘 손병복 후보에게 밀려 아쉽게 낙선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정치 활동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낙선 이후에도 지역을 떠나지 않고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울진의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당시 동영장학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는 한편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군민들의 의견을 듣고 지역 현안을 살펴보는 데 집중했습니다. 스스로도 지난 시간을 치열한 성찰의 과정이었다고 표현할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노력했고, 다음 도전을 위한 정책 구상에도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그리고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다시 한번 무소속 후보로 울진군수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세 번째 도전이었던 만큼 이전보다 더욱 구체적인 정책과 실현 가능한 공약을 준비해 군민들에게 다가갔습니다. 단순히 선거를 위한 약속을 내세우기보다 지역이 안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정책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청년 정책을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로 내세우며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선거 기간 중 열린 청년 정책 간담회에서는 청년 정착과 창업 지원, 청년 일자리 확대, 문화 활성화 등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그는 청년 인구 유입과 유출 방지가 앞으로 울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강조하며, 청년 전담 부서 신설과 정착 지원 확대, 창업 기반 조성,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또한 청년들의 실제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청년 조직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청년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울진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라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하며 지역 발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황이주 군수가 선거 과정에서 가장 강조한 또 하나의 핵심 비전은 울진의 산업 구조를 변화시키고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그는 울진이 가진 가장 큰 자산 가운데 하나로 에너지 산업을 꼽으며, 단순히 기존 지원금에 의존하는 경제에서 벗어나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자립형 경제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울진은 오랜 기간 원자력 산업과 함께 성장해 온 지역으로, 풍부한 에너지 기반과 산업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지만 이러한 자원을 어떻게 활용하고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연결할 것인지가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었습니다.
황이주 군수는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진짜 에너지 경제’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세웠습니다. 에너지 산업이 지역 발전의 기반이 되는 것을 넘어 군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었습니다. 그는 울진이 가진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특히 수소산업과 미래 에너지 분야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울진이 보유한 에너지 인프라와 산업적 장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업과 투자를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대규모 데이터센터 유치 등 미래 산업 기반을 마련해 울진을 단순한 에너지 생산 지역이 아닌 미래 산업 중심지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내놓았습니다.
황이주 군수는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군민들이 직접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책도 강조했습니다. 그가 제시한 에너지 연금 정책은 에너지 산업에서 발생하는 이익이 지역 주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복지 모델을 만들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만들고 군민들이 울진 발전의 혜택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역 기반 시설 확충과 생활 환경 개선도 주요 공약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황이주 군수는 울진이 가진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교통망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지역 접근성을 높이고 관광과 산업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도로 인프라 확충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교통이 편리해져야 기업 유치와 관광 활성화도 가능하고, 주민들의 생활 편의 역시 개선될 수 있다는 판단이었습니다.
울진읍을 비롯한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지역 경제의 중심 역할을 하는 전통시장과 골목 상권이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생활 밀착형 정책이 필요하다고 보고, 주차 공간 부족 문제 해결과 상권 접근성 개선을 주요 과제로 삼았습니다.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지역 상인들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계획이었습니다.
복지와 교육, 보육 분야에서도 변화를 약속했습니다.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보육 부담을 줄이고 가족 친화적인 지역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맞벌이 가정과 젊은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또한 황이주 군수는 행정의 투명성과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군정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들과의 신뢰라고 보고, 정책 결정 과정에서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열린 행정을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제시한 ‘찾아가는 아침 군수실’ 역시 주민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공약이었습니다. 형식적인 행정이 아니라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해결책을 찾는 군수가 되겠다는 의미였습니다.


이러한 정책 방향을 바탕으로 치러진 2026년 지방선거에서 황이주 후보는 울진군민들의 선택을 받아 울진군수에 당선되었습니다. 당선 이후 그는 개인의 승리가 아닌 군민 모두의 선택이라고 강조하며, 새로운 울진을 만들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군정을 이끌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황이주 군수는 당선 소감을 통해 그동안 울진 발전을 위해 고민해 온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경쟁했던 후보와 지지자들에게도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며, 선거가 끝난 이후에는 갈등보다 화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역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서는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주민들의 목소리까지 함께 담아내야 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특히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군민들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는 모두의 군수가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지방 행정은 특정 집단이나 일부 주민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지역 전체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통합과 소통을 군정 운영의 중요한 가치로 내세웠습니다.
황이주 군수의 정치 인생은 순탄한 길만 걸어온 과정은 아니었습니다.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지방의원으로 활동했고, 군수가 되기까지 여러 번의 도전과 좌절을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지역을 향한 관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다시 도전했고, 결국 울진군민들의 선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황이주 군수가 이끌어갈 울진군정은 경제 활성화와 인구 문제 해결, 청년 정착, 지역 균형 발전 등 다양한 과제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선거 과정에서 제시했던 약속들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나타날 수 있을지가 중요한 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랜 시간 지역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해 온 경험과 행정·정치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황이주 군수가 어떤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갈지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실천하며, 울진이 가진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리더십을 보여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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