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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연구센터

최영일 순창군수 프로필|소속정당|나이|학력 경력|가족|재산|후보

by 정보주민센터 2026.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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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순창군수 프로필|소속정당|나이|학력 경력|가족|재산|후보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에서 태어나고 자라 평생을 지역과 함께해 온 최영일은, 지방의회 의원을 거쳐 군수에 이르기까지 차근차근 정치적 행보를 이어온 인물입니다. 축산업에 종사하며 지역 경제의 현장을 몸소 경험했고, 의정 활동을 통해 행정과 정책의 구조를 익혔습니다. 군의원과 도의원을 거치며 쌓은 16년의 경험은 훗날 군정을 이끄는 밑거름이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2022년 순창군수에 취임한 이후에는 현장 중심 행정을 내세우며 마을 곳곳을 직접 찾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산불 대응 체계 정비, 인구 증가 정책, 스포츠 마케팅 추진 등 다양한 과제를 직접 챙기며 변화를 시도해 왔습니다. 특히 320개 전 마을 방문과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생활 밀착형 행정을 강화해 왔다고 합니다. 재선을 앞둔 시점에서, 그의 지난 여정과 앞으로의 선택은 순창의 미래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전북 순창군 군정을 책임지고 있는 최영일 군수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 보겠습니다.


❖ 이름

최영일

 

❖ 생년월일

1971년 8월 8일

❖ 나이

54세 (2026년 기준)

 

❖ 고향

전라북도 순창군 쌍치면 방산리

❖ 현 거주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 본관

공개 되지 않음

 

❖ 학력

정읍 배영고등학교 (졸업)

정읍 전북과학대학교 (사회복지과 / 전문학사)

전주대학교 (경영학 / 학사)

 

❖ 경력

순정축산업협동조합 이사

순정축산업협동조합 대의원

순창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제5대 순창군의회 의원 (민선 4기 / 무소속 / 초선)

제6대 순창군의회 의원 (민선 5기 / 무소속 / 재선)

제6대 순창군의회 후반기 의장

제10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민선 6기 / 새정치민주연합 / 초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자치위원장

제11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민선 7기 / 더불어민주당 / 재선)

제11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후반기 부의장

제50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수 (민선 8기 / 무소속 / 초선)

❖ 병역 / 군대

육군 상병 복무 만료

 

❖ 가족 관계 / 집안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

배우자 / 부인

공개되지 않음

자녀

공개되지 않음

 

❖ 신체

공개되지 않음

❖ 종교

공개되지 않음

 

❖ 재산

2025년 7억여원 신고

 

❖ 현 지방자치단체장 지역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인구

27,665명 (2026년 1월 기준)

❖ 현 제50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수 임기

2022년 7월 1일 ~ 2026년 6월 30일

 

❖ 선거 이력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순창 다 / 무소속 / 당선 / 초선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순창 다 / 무소속 / 당선 / 재선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순창 / 새정치민주연합 / 당선 / 초선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순창 / 더불어민주당 / 당선 / 재선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 순창군수 / 무소속 / 당선 / 초선

❖ 당적 / 소속 정당

무소속 → 더불어민주당

 

❖ 최영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수 소개

최영일은 1971년 8월 8일 전라북도 순창군 쌍치면 방산리에서 태어났습니다. 현재는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수로 재직 중인 대한민국의 정치인입니다. 고향에서 태어나 성장한 그는 지금도 순창읍에 거주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학창 시절 그는 정읍시에 위치한 배영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전북과학대학교 사회복지과에서 수학했습니다. 이후 1992년 9월 7일 육군 방위병으로 입대해 제35보병사단에서 소총수로 복무했습니다. 1994년 3월 6일 상병으로 소집해제되기까지 성실히 군 복무를 마쳤다고 전해집니다. 군 복무를 마친 뒤에는 고향으로 돌아와 축산업에 종사하며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또한 순정축협 이사를 지내며 지역 농축산업 발전을 위해 활동했습니다.

그의 정치 여정은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시작됐습니다. 당시 무소속 후보로 순창군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해 당선되며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무소속으로 재선에 성공하며 지역 주민들의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이후 그는 활동 무대를 넓혔습니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전라북도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고,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도의원으로 활동하던 시기 그는 전주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학사 학위를 취득하며 학업에도 매진했습니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전라북도의회 부의장을 맡아 의회를 이끌었으며, 이 시기 다양한 현안을 조율하고 지역 발전 정책을 추진하는 데 힘썼다고 전해집니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무소속 후보로 순창군수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습니다. 그는 당선 직후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승리는 군민 모두의 승리라고 밝혔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경쟁했던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을 전하며 화합과 통합의 군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선거 이후에는 분열과 갈등을 털어내고 군민이 하나 되는 순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군정 운영의 방향으로 군민 화합, 지역경제 활성화, 돈 버는 농업, 따뜻한 복지, 정주 인구 증대라는 다섯 가지 지표를 제시했습니다. 원칙과 상식이 바로 서는 행정을 펼치고, 모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특히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강조하며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거듭 다짐했습니다.

취임 이후 그는 현장 중심 행정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관내 320개 마을을 3년 연속 모두 방문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단순한 형식적 방문이 아니라, 자신이 제시한 80여 개 공약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실제로 변화를 체감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행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과의 관계도 더욱 가까워졌으며, 정책에 대한 의견뿐 아니라 개인적인 어려움까지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신뢰 관계가 형성됐다고 합니다.

산불 발생과 같은 긴급 상황에서도 그는 현장을 직접 찾았습니다. 쌍치면에서 산불이 발생했을 당시 즉시 현장에 달려가 상황을 점검했고, 진화 체계의 보완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전해집니다. 이후 공무원을 중심으로 한 전문 산불 진화대 양성 계획을 세우고, 체계적인 교육과 장비 확충, 매뉴얼 정비 등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인구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연 감소는 피하기 어려운 흐름이라고 진단하면서도, 전입 인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편적 복지 정책을 통해 기존 군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외부 인구 유입을 유도하는 전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촌 유학 프로그램 등을 통해 새로운 인구가 순창으로 유입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전국 단위 체육 대회를 유치해 선수단과 가족, 응원단이 지역에 머물도록 하여 숙박과 소비를 촉진하는 전략입니다. 전국유소년야구대회를 비롯해 연간 40여 회의 체육 행사를 개최하며 상당한 경제적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더불어 순창이 동계 훈련지로도 주목받으며 매년 여러 팀이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6년에도 그는 ‘군민과의 대화’ 행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4년 연속으로 관내 모든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군정 주요 사항과 변화된 제도를 설명하고, 각 마을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의 처리 상황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통, 도로, 가스, 상하수도 등 생활 밀착형 인프라 문제에 대해 단계별 추진 계획을 수립해 설명한다고 전해집니다. 주민들과 머무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 보다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2025년 올해의 사자성어로 불망초심을 제시하며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임기 초의 마음가짐을 되새기며 군정을 이끌겠다는 다짐입니다. 보편적 복지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해집니다.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그의 임기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재선 도전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그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정치적 행보를 이어갈지 지역 사회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오랜 의정 경험과 현장 중심 행정을 바탕으로 순창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해 나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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