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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연구센터

이혜훈 갑질 녹취|사과|인사청문회 일정|이혜훈 지명 후폭풍|제보|

by 정보주민센터 2026.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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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갑질 녹취|사과|인사청문회 일정|이혜훈 지명 후폭풍|제보|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을 둘러싸고 과거 갑질 녹취 논란이 다시 불거지며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한 통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공직자의 언행과 책임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혜훈 후보자의 이름이 직접 거론된 이번 논란은 인사청문회를 앞둔 시점과 맞물려 더욱 큰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녹취 속 거친 발언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과 실망을 안겼습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혜훈 후보자는 과거 언행으로 상처를 준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국민과 당사자에게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이혜훈 후보자의 사과를 계기로 공직자의 태도와 권한 사용에 대한 사회적 성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이혜훈 후보자는 청문회까지 나설 수 있을지 갑질 논란에 빠르게 사과하며 진화에 나선 후보자의 앞날을 그려봅니다.


❖ 이름

이혜훈

 

❖ 생년월일 / 태어난해

1964년 6월 15일

❖ 나이

61세 (2026년 기준)

 

❖ 고향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상세 프로필

❖ 당적 / 소속 정당

국민의힘 → 무소속

❖ 이혜훈 전 국회의원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 / 국민의힘 제명

국민의힘이 12월 28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을 전격 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당 내부에서는 강한 반발과 함께 격앙된 분위기가 이어졌으며, 사상 유례없는 해당 행위이자 명백한 배신이라는 표현까지 나오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국민의힘은 이날 서면으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 전 의원에 대한 제명 안건을 의결했으며, 동시에 당직자로서 수행해 온 모든 당무 행위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혜훈 전 의원이 당협위원장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부의 국무위원 임명에 동의하고 참여한 것은 현 정권에 부역하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지방선거를 불과 6개월 앞둔 시점에서 이러한 선택은 국민과 당원을 저버린 사상 최악의 해당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과 이 전 의원 간의 인선 과정에 대해 정당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협잡이라고 규정하며,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나라 살림을 책임지는 국무위원 자리가 정치적 거래의 대상으로 전락했다며, 이 대통령과 이 전 의원 모두 대국민 사과와 함께 책임 있는 조치를 조속히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당 지도부 관계자 역시 강한 유감을 드러냈습니다. 해당 관계자는 당협위원장이라는 위치에 있는 인사가 장관직 제의를 받을 경우, 최소한 당에 사전 통보하고 논의하는 것이 정치권의 상식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무런 상의 없이 정부 합류가 이뤄진 점에 대해 당 지도부 내부에서도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고 전해집니다.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배현진 의원도 별도의 입장을 통해 비판에 가세했습니다. 배 의원은 이혜훈 전 의원이 서울 서초갑에서 3선을 지낸 중진 정치인이자, 현재 중·성동을 당협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탈당계조차 제출하지 않은 채 이재명 정부에 합류한 것은 정치적 도의를 넘어선 명백한 배신 행위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개인의 선택을 넘어 당과 유권자에 대한 신뢰를 저버린 결정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야권의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박병언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명확히 반대해 왔던 인물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이번 결정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결별을 의미하는 것인지 국민 앞에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대통령실을 향해서도 이번 발탁의 배경과 판단 과정에 대해 보다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12월 30일 공식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서의 발언으로 논란이 된 점과 관련해, 내란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명백한 불법 행위라고 밝히며 당시 상황의 실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날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던 중 취재진과 만난 이 후보자는 내란 극복을 위해 애써온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혜훈 후보자는 정당 소속 정치인으로 활동하면서 당파성에 매몰된 나머지 사안의 본질과 국가 공동체가 처한 위기의 실체를 놓쳤다고 스스로를 돌아봤다고 전해집니다. 이어 계엄 사태로 촉발된 사회적 갈등과 분열을 반드시 청산하고, 새로운 통합의 시대로 나아가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안을 둘러싼 정치권의 파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혜훈 후보자의 해명과 향후 행보가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일정

통상 인사청문회는 국회 교섭단체간 협의를 통해서 정해지지만 현재 지명 자체를 국민의힘의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어서 일정 확정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협의를 통해 늦어서 1월 10일경에는 일정이 확정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갑질 녹취 영상

JTBC 뉴스 보도 영상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갑질” 녹취 공개 파문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을 둘러싸고 과거 국회의원 재직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 대한 갑질과 폭언 의혹이 제기되며 정치권의 긴장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논란은 인사청문회를 앞둔 시점에서 불거진 만큼 파장이 적지 않게 이어지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사건은 2017년 이혜훈 후보자가 바른정당 소속 국회의원이던 시절 발생한 일로,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가 보고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에게 강하게 질책하는 과정에서 폭언과 고성이 오갔다는 녹취가 공개됐습니다. 해당 녹취에는 상대를 모욕하는 표현과 감정이 격해진 발언들이 담겨 있어 논란을 키웠으며, 이 인턴 직원은 사건 발생 이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혜훈 후보자 측은 즉각 입장을 밝혔습니다. 후보자 측 관계자는 업무 과정에서 자신의 발언으로 인해 해당 직원이 큰 상처를 받았다는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으며, 당시 상황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고 사죄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 역시 개인적인 통화를 통해 전해 들은 후보자의 입장을 공개했습니다. 박 의원은 이혜훈 후보자가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고, 통렬하게 반성하며 앞으로는 일로써 국민과 이재명 대통령께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보좌진에게 고성을 지르며 질책한 점 역시 본인의 잘못으로 인정하고 송구한 마음을 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이번 의혹을 계기로 이혜훈 후보자에 대한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이미 후보자를 배신자이자 부역자로 규정한 바 있는 국민의힘은 각종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며 인사청문회에서 강도 높은 검증을 예고한 상황입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해당 녹취에 대해 이미 당 안팎에서 알려진 이야기라며 놀랍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국회의원과 보좌진 사이의 관계는 결국 투명하게 드러나게 돼 있으며, 이런 사안은 인성과 자질, 품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국민 감정의 분노를 크게 자극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지명 철회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여론의 흐름을 지켜봐야겠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청문회 통과가 쉽지 않아 보인다는 의견도 덧붙였습니다. 김재원 최고위원 역시 라디오에 출연해 후보자의 인격 논란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이런 인물을 국무위원으로 임명하는 것 자체가 국가적 망신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더 나아가 만약 후보자가 낙마할 경우, 이재명 대통령이 보수 진영 인사를 기용했다가 실패한 사례로 남아 진영 전체가 도매금으로 비판받을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주진우 의원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해당 사건의 구체적 경위를 언급하며, 단 한 차례 언론 기사 보고가 누락됐다는 이유로 입에 담기 힘든 폭언이 이어졌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과거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지사 시절 갑질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강조했던 점을 언급하며, 이번 사안 역시 즉각적인 지명 철회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혜훈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담당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 역시 최근 별도의 회의를 열고 청문회 대응 전략과 추가 제보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미 여러 제보가 접수되고 있다며, 후보자의 그간 언행 전반에 대해 인사청문회에서 철저한 검증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논란이 향후 청문회와 정치권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혜훈 후보자 지명에 대한 후폭풍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이 후보자는 이를 정치적으로 이겨내고 청문회를 무사히 통과하여 자신의 정책을 펼칠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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