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연구센터

이용우 부여군수 프로필|나이 고향 학력 이력 병역|정당|재산|임기|

by 정보주민센터 2026. 6. 22.
반응형

이용우 부여군수 프로필|나이 고향 학력 이력 병역|정당|재산|임기|


부여의 오랜 역사와 함께 성장해 온 이용우 부여군수는 지역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부여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직접 지켜보며 지역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키워왔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치와 행정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국회의원 보좌관과 중앙정부 산하 위원회 활동 등을 거치며 정치적 역량을 쌓은 그는 이후 지방행정의 최전선에서 군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민선 5기와 6기 부여군수를 역임하며 지역 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데 힘써왔고, 한 차례 정치적 시련을 겪은 뒤에도 현장을 떠나지 않은 채 주민들과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8년의 공백 끝에 다시 군민의 선택을 받아 부여군정의 책임자로 복귀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안고 다시 출발선에 선 이용우 부여군수가 앞으로 어떤 비전과 리더십으로 부여의 미래를 이끌어 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이름

이용우

 

❖ 생년월일

1961년 3월 24일

 

❖ 나이

65세 (2026년 기준)

❖ 고향

충청남도 부여군

 

❖ 현 거주지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 본관

공개되지 않음

❖ 학력

부여고등학교 (졸업)

단국대학교 (행정학 / 학사)

동국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 박사)

 

❖ 경력

한국중부발전(주) 상임감사위원

한밭대학교 겸임교수

부여노인복지원 이사장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 대외특보

자유선진당 부여당협위원회 사무국장

제36대 충청남도 부여군수 (민선 5기 / 자유선진당 / 초선)

제37대 충청남도 부여군수 (민선 6기 / 새누리당 / 재선)

제40대 충청남도 부여군수 (민선 9기 / 국민의힘 / 3선)

 

❖ 병역 / 군대

병역 이행

❖ 가족 관계 / 집안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

배우자 / 부인

기혼 (결혼 했음)

자녀

아들

 

❖ 신체

공개되지 않음

 

❖ 종교

공개되지 않음

 

❖ 재산 신고

2026년 19억여원 신고

❖ 전과 기록 유무 (건수)

0건

❖ 2026년 지방선거 자치단체장 출마 지역

충청남도 부여군

 

❖ 충청남도 부여군 인구

58,223명 (2026년 6월 기준)

 

❖ 현 제40대 충청남도 부여군수 임기

2026년 7월 1일 ~ 2030년 6월 30일

❖ 선거 이력 / 입후보 경력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 부여군수 / 자유선진당 / 당선 / 초선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 부여군수 / 새누리당 / 당선 / 2선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 부여군수 / 자유한국당 / 낙선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 부여군수 / 국민의힘 / 당선 / 3선

 

❖ 당적 / 소속 정당

국민의힘

 

❖ 이용우 충청남도 부여군수 소개

이용우 부여군수는 충청남도 부여군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지역 정치인으로, 오랜 기간 지역 발전과 지방행정에 몸담아 온 인물입니다. 1961년 3월 24일 충청남도 부여군에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부터 부여의 역사와 문화, 농촌 공동체의 삶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성장했습니다. 합송국민학교와 백제중학교, 부여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단국대학교 행정학과에서 행정을 전공하였으며, 이후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연구하며 전문성을 쌓았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지역사회 발전과 공공행정에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관심은 훗날 정치인의 길을 걷게 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이용우 부여군수의 정치 경력은 국회의원 보좌관 활동을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김학원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근무하며 의정 활동과 정책 수립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를 통해 중앙정치의 흐름을 이해하는 동시에 지방이 처한 현실과 국가 정책의 관계를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이후 이명박 정부 시절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국가균형발전 정책과 지방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자유선진당 시절에는 이회창 총재 특별보좌역을 맡아 당무와 정책 활동을 수행했으며, 부여·청양 지역 당협위원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 정치를 기반으로 정치적 입지를 다져 나갔습니다.

이용우 부여군수는 오랜 정치 경험과 행정 역량을 바탕으로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자유선진당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당시 그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관광산업 육성 등을 주요 비전으로 제시하며 군민들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선거 결과 군민들의 선택을 받아 부여군수에 당선되었으며, 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지방행정을 이끄는 위치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민선 5기 군정을 이끌게 된 이 군수는 지역 기반시설 확충과 농업 생산성 향상, 문화관광 자원 개발에 집중했습니다. 특히 부여가 가진 백제문화의 역사적 가치를 활용하여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썼습니다. 또한 농업 중심 지역이라는 특성을 고려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정책들을 추진했습니다. 그는 당시의 군정을 단순한 성과 창출이 아니라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 조성의 시기였다고 평가했습니다.

2012년 정치권 재편 과정에서 자유선진당의 후신인 선진통일당이 새누리당과 통합되면서 이용우 부여군수 역시 새누리당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다시 출마하여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재선에 성공한 이 군수는 민선 5기 동안 추진했던 정책들을 더욱 확대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민선 6기 동안 이 군수는 농업과 관광, 지역개발을 중심으로 군정을 운영했습니다. 농업 분야에서는 생산성 향상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시행했고, 관광 분야에서는 백제왕도 부여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지역 발전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과 생활환경 개선 사업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각종 행정 평가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졌으며, 공약 이행과 행정 운영 능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 군수는 농업 정책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농업이 지역경제의 핵심 산업이라는 판단 아래 생산성 향상과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썼으며, 이를 통해 농업 분야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그는 농업을 단순한 1차 산업이 아닌 미래 성장산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비전을 꾸준히 제시해 왔습니다.

그러나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정치 환경의 변화 속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경쟁하게 되었고, 치열한 선거 끝에 아쉽게 패배했습니다. 이로 인해 약 8년 동안 군정 일선에서는 물러나게 되었지만,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이어가며 다양한 활동을 계속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많은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꾸준히 살펴보았고, 부여의 미래에 대한 고민도 멈추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다시 한번 군수 선거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었지만, 공천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면서 출마가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정치적으로는 아쉬운 결과였지만, 이 군수는 지역을 떠나지 않고 주민들과 함께하며 다음 기회를 준비했습니다.

 

이후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후보로 공천을 받으면서 다시 정치 무대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용우 부여군수는 출마 선언을 통해 현재 부여군이 인구 감소와 고령화, 산업 기반 부족, 청년 유출, 문화재 규제 등 여러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지역 소멸 위기가 더욱 심화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군수는 신성장 동력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안정적인 세수를 확보함으로써 복지와 의료, 문화 인프라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또한 문화재 보존과 지역 개발이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마련해 지역 발전의 걸림돌로 지적되어 온 각종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도 나타냈습니다.

 

이용우 부여군수는 선거 과정에서 친환경 스마트 산업단지 조성, 푸드테크 산업 육성, 스마트 농업 확대, 청년 일자리 창출, 생활권 중심 도시 재편, 맞춤형 복지 강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농업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농업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강조했습니다.

 

2026년 지방선거는 예상보다 훨씬 치열한 접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개표 초반에는 상대 후보가 우세한 모습을 보였고 상당한 시간 동안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개표가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분위기가 바뀌기 시작했고, 이 군수는 조금씩 격차를 좁혀 나갔습니다. 결국 마지막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극적인 역전에 성공하며 부여군수 당선을 확정지었습니다. 단 79표 차이에 불과한 박빙 승부였기 때문에 지역 정치사에서도 손꼽히는 접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당선이 확정된 직후 이용우 부여군수는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가장 먼저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생긴 갈등과 대립을 치유하고,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주민들이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선거는 끝났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군민 모두를 위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 군수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청년들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돌아오는 도시,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 아이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복지 확대, 교육 환경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그는 8년 만에 다시 군정에 복귀한 만큼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세 번째 군수 임기라는 점 때문에 안주할 것이라는 우려도 있지만, 오히려 초심으로 돌아가 더 낮은 자세로 군민들을 섬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군민들이 보내준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모든 경험과 역량을 쏟아붓겠다는 의지도 함께 밝혔습니다.


현재 이용우 부여군수는 오랜 행정 경험과 정치적 경륜을 바탕으로 새로운 군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농업과 산업, 복지와 관광, 문화재 보존과 지역 개발의 균형이라는 과제를 안고 출발한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8년의 공백을 딛고 다시 군민의 선택을 받은 만큼, 이 군수가 앞으로 어떤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지 부여군민들의 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06.15 - [정치연구센터] - 엄승용 보령시장 프로필|정당|고향 나이 학력 병역|재산|가족|임기

 

엄승용 보령시장 프로필|정당|고향 나이 학력 병역|재산|가족|임기

엄승용 보령시장 프로필|정당|고향 나이 학력 병역|재산|가족|임기엄승용 충남 보령시장은 오랜 공직 경험과 정책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앙행정과 지방정치를 두루 경험한 인물로 평가받

information.homeostasises.com

2025.10.19 - [정치연구센터] - 이완섭 충남 서산시장 프로필|나이|소속 정당|고향|재산|부인|후보

 

이완섭 충남 서산시장 프로필|나이|소속 정당|고향|재산|부인|후보

이완섭 충남 서산시장 프로필|나이|소속 정당|고향|재산|부인|후보이완섭 서산시장은 충청남도 서산시 출신의 행정 전문가이자 정치인으로,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이

information.homeostasises.com

2025.11.07 - [정치연구센터] - 백성현 충남 논산시장 프로필|소속 정당|나이|고향|재산|종교|후보

 

백성현 충남 논산시장 프로필|소속 정당|나이|고향|재산|종교|후보

백성현 충남 논산시장 프로필|소속 정당|나이|고향|재산|종교|후보1960년 5월 2일 충청남도 논산군 광석면 신당리에서 태어난 백성현 논산시장은 오랜 행정 경험과 강한 추진력으로 지역

information.homeostasises.com

반응형